콘텐츠로 바로가기
요다 한마디
검색
검색
인기
영화
세번째의 삶
일상
암 투병기
요리
예술
읽기
작문과 번역
AI
AI 뉴스
AI 아트
AI 배우기
기술
민준이가 오늘 아침엔 ‘할미
2011년 08월 22일
민준이가 오늘 아침엔 ‘할미 언제와’라고 궁금해했다.
뭐든 익숙해지는 것은 금방이다.
관련된 글: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요즘
읽어준 책에 나온 말미잘을 그 …
계절이 지나면 훌쩍훌쩍 크는 …
습기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아빠, 조그맣게 만들어 버릴거야” [너무 화가 나서]라는 동화책에…
READ
시율이랑 같은 반이 못되어 아 …
Posted
2011년 08월 22일
in
육아일지
by
파파
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