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gro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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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 촘스키를 다시 읽으며
노암 촘스키의 ‘누가 무엇으로 세계를 지배하는가’를 다시 읽으며 드는 몇가지 생각. 1. 진리는 명확하고 쉽다.그가 설파하는 몇가지의 논제들은 더이상 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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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2-09-23
Shiny cloud. http://t.co/vFf5zHZO # You're the average of 5 closest friends of yours. # Powered by Twitter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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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2-09-16
카톡이 망한다면, 그건 아마도 애니팡 때문일거야. (안화. 생전 첨 보는 사람한테, 블락을 해도 메시지가 오는 끈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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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 밖엔 난 몰라 vs. A love until the end. 세상 끝까지의 사랑 같은 건, 믿지 않게 된 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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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아침
9월 초순의 맑은 햇살만큼 빛나는 것이 또 있을까. 전신주에 어지럽게 얽힌 전깃줄 사이로 빛이 파고들어 새어든다. 하늘은 새파랗다. 유치원 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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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2-09-09
죽고싶어 그런건 바라지 않아도 언젠가는 이뤄져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최진영) # Brooklyn. 17th. H.B way…..라고 이름 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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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2-09-02
Bourne Legacy Live Wallpaper https://t.co/i5XrdFAr (앱의 한시적 수명을 생각하면, 멀티미디어 효과를 극대화한 영화앱은 매우 효과적이라고 생각) # http://t.co/3yJ0LyB4 브라운/코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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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2-08-26
기일. http://t.co/MuWS6nKD # 중년기에 접어든 우리들이 구하는 용기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어오노 소. 거꾸로 가는 별에서 온 편지) http://t.co/wd6FZOQ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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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일
외할머니 기일이다. 기일이라는 표현보다 돌아가셨다는 표현이 더 부드럽고 좋다. 불현듯 당신의 말씀이 떠오르는 일이 점점 잦아지고 있다.“물건은 아껴써야지”“맘을 곱게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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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투두둑 떨어지는 빗줄기의 울림을 우산으로 받아본 것은 또 얼마나 오래된 일인가. 발 언저리가 축축해지는 것이 싫다.바지가 비에 젖는 것도, 젖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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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2-08-19
I also believe incentive-based cross promotion platform provides developers with very solid, quantifiable benefits. http://t.co/Bg6f8uw0 # 바이두의 HQ. 우주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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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
온기가 남아있지만 끈적이지 않는다. 시원하거나 차가운 느낌도 없지만, 살갗에 닿는 바람의 온도가 조금 낮아진 것만으로도 가을 생각은 자연스럽다.또 하나의 계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