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 탈출 – 반격의 서막 (8/10)
이 작품은 추천합니다. 전작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에 이어 인간 사회를 닮아가는 원숭이의 사회를 비춰주면서 혹성 탈출을 매우 긴 연작 작품으로 이어가려는 시도를 드러내는데 매우 반갑고 기대됩니다. ‘반격의 서막’은 누가 누구를 반격하는 것일까 고민하게 만들고 있고 각자 다양하게 해석할 여지를 주고 있습니다. 코바가 시저를? 인간이 원숭이를? 야만이 문명을? 혹은 문명이 야만을? 작품을 보는 내내 궁금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