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적 2 (4/10)
전작이 매우 뛰어난 시나리오를 가지고 만든 그저 그런 영화였다면, 이번 작품은 엉성한 시나리오로 만든 그저 그런 영화입니다.
ps for 설경구. 연설톤이 이제 슬슬 지겨워 지려고 합니다.
ps for 정준호. 이런 역은 어울리지 않는군요. 배우의 한계일까요? 캐릭터의 한계일까요?
전작이 매우 뛰어난 시나리오를 가지고 만든 그저 그런 영화였다면, 이번 작품은 엉성한 시나리오로 만든 그저 그런 영화입니다.
ps for 설경구. 연설톤이 이제 슬슬 지겨워 지려고 합니다.
ps for 정준호. 이런 역은 어울리지 않는군요. 배우의 한계일까요? 캐릭터의 한계일까요?
재미가 아주 없지는 않지만, 추천하지는 않아요. 20자평.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현실, 이 영화에서 가장 놀라운 점은 이게 실화라는 것. 관련된 글: 나의 아저씨 (9/10) 프로젝트 파워 (6/10) 프레스티지 (8/10) 콜 (4/10) 혹성 탈출 – 진화의 시작 (9/10) 시그널 (10/10) 아이캔 스피크 (8/10) 기적 (9/10)
1. 나의 넷플릭스 시청 기록 넷플릭스에서 시청 기록을 다운로드해보니 2018년 11월 18일부터 2025년 8월 9일까지 7,041개의 작품을 시청했다. 넷플릭스 시청 기록은 에피소드 기준이다. 즉 10개의 에피소드로 이뤄진 하나의 드라마는 10개를 본 것으로 기록된다. 작품 하나를 60분으로 가정하면, 일 평균 시청 시간은 172.2분(2.87 × 60), 주 평균 시청 시간은 1,205.4분(20.09 × 60), 월 평균 시청 시간은 5,259.6분(87.66 × 60)이다. 아무리 영상에…
http://www.imdb.com/title/tt0970416 20자평 어이, 외계인, 너무 순박한 거 아니야? ps. 매드맥스가 그랬듯, 지구의 불을 껐으면 좋았을 게다. 관련된 글: 2016 내가 뽑은 최고의 영화, My best movies in 2016 디워 D-war (2/10) 트로픽 썬더 (2/10) 록키 발보아 (6/10) 스펜서 컨피덴셜 (8/10) 요시찰 (5/10) 노바디 (8/10) 천문: 하늘에 묻다 (9/10)
http://www.imdb.com/title/tt0942385 20자평 : 웃기지 않는 코미디는 비극 관련된 글: 폭력써클 (Gangster high) (1/10)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스파이더맨 3 (2/10) 디워 D-war (2/10) 패솔로지 pathology (2/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방콕 데인저러스 (2/10)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2/10)
milkwood님의 고마워요, 앤디 에 트랙백.유덕화와 천장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한마디쯤 거들고 싶어진다. 나 역시 그를 ‘천장지구‘로 기억한다.거칠다기 보다는 절망적이었던 오토바이 경주 …옥상에서 떨어지는 불 타오르는 종이와 맥주거품…불안해 보이는 행복, 파란 하늘과 경비행기…성당으로 향하는 오토바이, 그 위로 떨어지는 빗방울…웨딩샵의 유리창을 박살내는 우체통…붉은 코피가 번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 뭐, 글로 풀어 놓자니 다소 김 빠지는 신파조가 되고 말았지만,당시엔…
http://www.imdb.com/title/tt0335121/ 아담. 이 작품은 바로 이 ‘아담’이라는 키워드 하나가 영화의 전부라고 볼 수 있습니다.그 아담은 세개의 형태로 변형되어 영화를 끌어갑니다. 첫번째 아담태초에 만들어진 단 하나의 인간.신화여도 종교여도 자연이어도, 존재하는 그 자체의 아담입니다.두번째 아담“이 애 이름은 언제나 아담이었어요”그렇습니다. 자식은 죽어 가슴에 묻는다 했던가요.동서양이 다르지 않은 이 절절하고 막막한 그리움때문에첫번째의 아담은 자신의 손으로 두번째의 아담을 만들기 시작합니다.피조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