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배 빵집 개점하다
빵집의 무궁한 번영을 기원하며.
진정 자본주의의 구성원으로 편입한 것에 대해 애통함을 금치 못하며.
그렇더라도 여전히 선한 마음을 잊지 말기 바라며.
무엇보다도 건강한 빵을 공급하길 기원하며.
개점 인사를 대신합니다.
건승!
ps. 원주 간 김에, 치악산에서 핸드폰으로 한 컷.


빵집의 무궁한 번영을 기원하며.
진정 자본주의의 구성원으로 편입한 것에 대해 애통함을 금치 못하며.
그렇더라도 여전히 선한 마음을 잊지 말기 바라며.
무엇보다도 건강한 빵을 공급하길 기원하며.
개점 인사를 대신합니다.
건승!
ps. 원주 간 김에, 치악산에서 핸드폰으로 한 컷.


Last night, I decided to wirte all posts in English for my linguistic concerns. Now this challenge can be available only in English, but I try to do this in Chinese and Japanese later. 관련된 글: 겨울, 그 청한 실루엣. Akiko Hatsu – 꿈 그리고 환상 비밀 1 토마토 죽어가다 강천산 가다 인상적인 명함 (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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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 1인칭 슈팅게임의 즐거움Quake3의 multiplay를 즐겨본 사람이라면, rocket launcher로 상대방을 박살낼 때의 쾌감을 알 것이다.온갖 폭력이 난무하고 유혈이 낭자한 FPS 게임들에 대한 이런 저런 문제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러한 1인칭 슈팅게임은 전혀 다른 장르의 게임이고 그래서 그 존재가치를 다시 돌이켜 봐야 한다는 Clive Thompson의 논지에 동의한다.지금 내 PC에 설치되어 있는 게임들은 Heroes of m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