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던 요쿠르트 병이 놀다 보 …
마시던 요쿠르트 병이 놀다 보니 섞이게 되었는데 어느것이 자기 것인지 싸움이 낫다.
예준 曰: “난 책을 읽다 거의 마시지 않았으니 더 많은 것이 내 것이다”
민준 曰: “난 이자국을 내며 마시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이 내 것이다”
서로 더 많이 들어 있는 것이 내 것이라며 팽팽하게 맞섰으나 결국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민준이에게 화난 예준의 한방으로 상황 종료. 물론 엄마에게 혼도 나고..
마시던 요쿠르트 병이 놀다 보니 섞이게 되었는데 어느것이 자기 것인지 싸움이 낫다.
예준 曰: “난 책을 읽다 거의 마시지 않았으니 더 많은 것이 내 것이다”
민준 曰: “난 이자국을 내며 마시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이 내 것이다”
서로 더 많이 들어 있는 것이 내 것이라며 팽팽하게 맞섰으나 결국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민준이에게 화난 예준의 한방으로 상황 종료. 물론 엄마에게 혼도 나고..
시장에만 가면 응가가 하고 싶어지는 형제 -_-;;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내가 올 3월 캐나다를 가거나 내년 러시아 소치를 가지 않는다면 김연아 선수의 컴피 경기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눈 앞에 손,만 들면 갈수 있는 표가 있는데….. 주중 내내 어머님께 맡겨놓은 내새끼들 두고 토요일/일요일 혼자 놀기가 미안해서 포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가들아 엄마에겐 연아 선수보단 너희들이 더 소중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photos/xingty/tags/%EB%B2%A0%EC%96%B4%ED%8A%B8%EB%A6%AC%ED%8C%8C%ED%81%AC 관련된 글: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 …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처음 봤다. 예준…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예준이가 옷을 벗고 있을 때면 민준이가 어느새 다가와 등뒤로 가선 간질간… 코타키나발루 넥서스 리조트. … 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 유치원…
거의 일주일만에 간 유치원. 차에서 내리는 예준인 신이나 있다. 재밌었단다. 다행이 열도 떨어지고 이제 민준이만 감기 떨어지면 되겠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민준인 누구에게 무언가 하나가 주어지면 자기도 똑같이 하나가 생겨야 한다는 생각인가 보다. 횽에게 과자를 하나 더 주면 먹던 과자 내던지고 새거를 달라고하고 횽이 우유를 한잔 더 마시면 자기도 더 달라 가져오고 택배 상자에서 뭔가 나오면 나, 나,를 외치며 제것을 챙긴다. 예준이도 이랬던가..? 관련된 글: 민준이 부회장 출마 내가 아닌 나 식탁 모서리에 부딛쳐 이마에 혹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