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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번도 화를 안 낸 엄
2013년 03월 06일
오늘은 한번도 화를 안 낸 엄마. 큰 소리 안내고 화 안내는 친절한 엄마가 좋다는 예준.
노력 하겠으니 같이 잘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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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 캐니멀 보고 싶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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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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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지
by
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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