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에 일어나는 예준이.
새벽 6시에 일어나는 예준이. 부시럭거리는 소리에 눈을 뜨니 소파에 앉아 책을 보고 있다.
“불 켜고 봐라, 예준아”
“아빠 자는데 방해될까봐”
나 7살때도 저랬을까, 저렇게 아빠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을까, 궁금하다.
새벽 6시에 일어나는 예준이. 부시럭거리는 소리에 눈을 뜨니 소파에 앉아 책을 보고 있다.
“불 켜고 봐라, 예준아”
“아빠 자는데 방해될까봐”
나 7살때도 저랬을까, 저렇게 아빠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을까, 궁금하다.
회복된 후의 민준이는 얼굴살도 좀 빠지고 눈을 쌍커플에 똥그랗고 이발을 해서 머리도 나름 괜찮고.. 그래서 그런지 외출하면 사람들이 이쁘다고 난리다. (심지어 인형같다.란 표현까지) 관련된 글: 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에게 젖을 물리는데 이마가 따끈따끈하다. 전전날 찬…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마시지 못하고 서둘러 출근을하고 쌓여있…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예준, 미술학원 첫날. 재밌었다며 매일매일 가고 싶단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문짝 하나, 도어락, 두개의 핸 놀러온 친구가 자기보다 아가 떡, 치킨, 피자. 예준이는 좋아지나 보다. 배고 … 요즘 민준이가 가장 많이 하는 … mama는 더이상 글을 쓰지 않는
예준이의 말. 말. 말. 1. 엄마, 내가 추운게 추워서가 아니라는 걸 난 알아 2. 그나저나.. 3. 엄마, 오늘 정말 고마워.. 관련된 글: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 민준이 부회장 출마 예준이 교복 3월 27일 13번째 결혼 기념일 내가 아닌 나
민준이는 뭐든지 형을 따라한다. 파워레인저 변신 흉내는 정말 재밌다. 녹화라도 떠두어야 할까보다는 아내의 말에, 나중에 보겠어 라고 대답해 버리고 말았다. 나중에 보던 안 보던, 그 상황을 같이 즐기고 같이 남기는 것이 중요한 것을. 자꾸 잊고 만다. 나는.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잠이 들었던 민준인 품에서 쭈쭈를 먹다 갑자기 벗어나… 예준인 혼나거나 자기딴에 서 유치원 다녀온…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나. 때때로 민준이와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 뒹굴거릴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눈이 마주치면 민준이는 씨익하고 웃어준다. 천사가 따로 없다., 관련된 글: 아이패드 쓰는 민준이 양치하러 들어온 목욕탕으로 기어온 민준이를 내보내는데 서럽게 운다. 안아…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마시지 못하고 서둘러 출근을하고 쌓여있…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