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 미술학원 첫날. 재밌었
예준, 미술학원 첫날. 재밌었다며 매일매일 가고 싶단다.
예준, 미술학원 첫날. 재밌었다며 매일매일 가고 싶단다.
금일의 아침사진 http://twitpic.com/1aiqu0 관련된 글: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예준이는 최근 높은 곳…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부주의하고 또한 사… 아침에 예준이와 이야 감기오 핼쓱한 예준이 …
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는 잠깐 혼자 되자 목을 빼고 방을 기웃기웃하다 나랑 눈이 마주치자 멀쭘한 듯 웃으며 품에 파고든다. 혹시 형이 방에 있나 찾는 눈치다. 관련된 글: 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에게 젖을 물리는데 이마가 따끈따끈하다. 전전날 찬…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예준이는 요즘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등의 집안 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 집 안 일 한가지를 처리할 때마다 게임을 한판씩 할 수 있고, 하루에 최대 3판을 할 수 있다. 마음이 여리고 착한 예준이는, 게임에 질 때마다 많이 우울해진다. 그저 즐기면 되는 것을, 계속 마음에 담아두고 자책한다. 기운내라. 예준아. 관련된 글: 모처럼 아빠가 일찍 오니 아이들이…
오늘은 민준이가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에 다녀왔단다. 가습기 위에서 놀다가 떨어졌는데 제법 크게 상처가 난 모양. CT, 엑스레이 모두 이상 없다고 하는데, 아이들이 최근에 병원 갈 일이 너무 많다.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