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레인저를 보겠다해서 켜
파워레인저를 보겠다해서 켜준 컴퓨터로 예준인 이젠 파워레인저는 싫다며 동영상 월드가 아닌 꾸러기 홈으로 가잔다. 꾸러기 홈으로 옮겨줬더니 전래동화를 몇편 보다가 갑자기 띠리리리 음악이 나와 가서 보니 “개미 집짓기 놀이”를 하고 있다. 마우스 움직임이 제법이다.
파워레인저를 보겠다해서 켜준 컴퓨터로 예준인 이젠 파워레인저는 싫다며 동영상 월드가 아닌 꾸러기 홈으로 가잔다. 꾸러기 홈으로 옮겨줬더니 전래동화를 몇편 보다가 갑자기 띠리리리 음악이 나와 가서 보니 “개미 집짓기 놀이”를 하고 있다. 마우스 움직임이 제법이다.
책방에서 몇번이나 본 토마스를 못내 아쉬워하며 망성이는 예준이에게 트랜스포머를 빌려가자 그랬더니 신나한다. 그리고 어제 세번, 오늘 두번째 보고 있다. 지금은 그냥 틀어놓고 한번씩 쳐다보는 정도…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23일 – 엄마 생신 모임 관련된 글: 내가 쓴 커멘트 들이 모두 사라지고 있습니다. papa는 살펴보시고 빠른… 12월 17일 민준이 돌이었다. 동신 떡갈비에 가서 간만에 외식도 하… 갈때까지 갈꺼야~ 오 씨씨레이 … 아침,점심에 저녁 준비가 귀찮 … 외할머니와 함께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는 형들이 태권도다, 학원이다 다 … 저녁식사 반찬으로 나온 달걀 … 2018년 어버이 날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달라는 거였다. 아빠가 가져온 쵸콜릿이 어지간히 맛있나부다. 한개를 홀랑 다 먹어치우고 손가락 하나를 세우며 한개만 더 달라는 예준이는 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귀엽다. 관련된 글: 책을 읽어 주고 난 후 예준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들으라는 듯 혼잣… 점심엔 뭘 먹을까?하고 물었더니 마침 보고 있던…
아침에 일어나면 예준이 머리는 늘 사방으로 뻗치곤 하는데, 오늘은 이런 말을 했다. “예준이는 고슴도치 됐어요” 관련된 글: 출근 길에 예준이는 ‘아빠 가지마’ 또는 ‘같이 가’라며 냉큼 자…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울보 김예준’ 이라고 놀리자 예준이의 답이 걸작이다. ‘아니야 그…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생일날 야단 맞으면 한해동안 계속 소리 듣는다고 할머니가 민준에게 칭찬칭찬을 해주시니 밥먹다 샘이나서 눈물 뚝뚝 흘리는 예준. 급기야 체한듯하다고… 결국 할머니가 껴안고서 할머니는 예준이가 1등이야라는 말에 맘을 품 관련된 글: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