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콕 (6/10)
http://www.imdb.com/title/tt0448157/

20자평 :
슈퍼 히어로, 요즘은 심심하다.
http://www.imdb.com/title/tt0448157/

20자평 :
슈퍼 히어로, 요즘은 심심하다.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402022/10년 전 부천영화제에서 본 Peter Chung의 원작에 비하면 절반도 되지 못하는 졸작.이온이 가지고 있는 ‘뇌쇄적이고 엄청난 고탄력 고무공’ 같은 캐릭터의 느낌은 전혀 살리지 못했고원작의 즐거운 상상력은 Charlize Theron의 두꺼운 허벅지에 묻혀 질식해 버렸다.그나마도 마지막 시퀀스의 여운이 좀 살아서 다행이다. ps. 원작의 느낌은 이렇다. ps. http://en.wikipedia.org/wiki/Aeon_Fluxps. Charlize Theron은 이탈리안 잡에서는 그래도 괜찮은 느낌이었는데,…
추천합니다. 가까이 가면 항상 좋은 냄새가 났어 도입부에서는 이 작품의 소재와 주제가 무엇인지 잘 몰랐습니다. 폭설이 내린 일본의 거리, 우체통, 이혼한 엄마, 그를 못 잊는 전 남편, 사진을 찍는 사춘기의 딸…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무겁지만 그것이 무섭거나 우울하지는 않습니다. 눈이 지붕까지 쌓인 오타루의 거리가 사람을 푸근하게 해주고 사춘기 소년과 소녀의 입담과 분위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반지의 제왕 캐릭터 테스트를 거친 결과…You are most like Celeborn.You are normally a quiet person. Who needs to talk when actions speak louder that words?You are pretty popular, but your fame isn’t that big of a deal.What’s more important to you is making the world a better place. -=-=-=CELEBORN? 대체 이게 누구란 말인가?무지하게 조용한데다가 세상을…
세계의 공장이라고 불리우는 중국은 이제 문화를 만드는 데에서도 뚜렷하게 앞서는 영역이 있다. 매해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우연히 만나는 젠칭과 샤오샤오, 도입부는 첨밀밀을 떠 올리게 만든다. 무채색의 화면은 홍상수를 떠올리게 만들고 메시지 보드를 들고 서 있는 여러 사람들은 러브 액츄얼리를 떠올리게 만들지만, 이 작품에서 감정이 끓어 올라 눈물이 고이게 만든 것은 무언가와 비슷한 장면이 아니었다. 많이…
살롱닷컴이 선정한 2004 best 10 films (관련기사를 보려면, 광고를 필히 보셔야 합니다. 살롱의 경영 악화 및 수익성 제고에 대한 의지는 알겠으나, 이것은 이미 악순환의 시작이지요)1) “Before Sunset” — Director Richard Linklater and actors Julie Delpy and Ethan Hawke reconnect nine years later to …2) “House of Flying Daggers” — Zhang Yimou’s lush adventure-romance is a…
http://www.imdb.com/title/tt1059786 컴퓨터가 인간을 공격한다는 흔하디 흔한 설정을 이렇게 흥미롭게 만든 것만으로도 추천할만하다. 관련된 글: 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9/10) 묵공 (Battle of Wits) (9/10)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9/10) Felon (8/10) 퀀텀 오브 솔러스 (8/10) 영화는 영화다 (8/10)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8/10) 님은 먼 곳에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