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 506 (4/10)
http://www.imdb.com/title/tt1064953
20자평 :
CSI 뉴욕을 조지 로메로가 전쟁 영화로 만든다면?
http://www.imdb.com/title/tt1064953
20자평 :
CSI 뉴욕을 조지 로메로가 전쟁 영화로 만든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조지 로메로의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이후로 무수한 좀비 영화가 만들어졌고, 이제 웬만한 변주로는 식상함을 이기기 어렵습니다. 그 진부함에 대항하여 시간과 공간, 사람 사이의 관계를 비틀고 쥐어 짜 보지만 이제 더 이상 새로운 좀비는 나올 수 없습니다. 조선 시대로 돌아가 보거나(킹덤) 세기말의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대기업의 비리와 엮거나(레지던트 이블) 혼자 살아 남아 세계를 견뎌보거나(나는 전설이다)…
재미있네요. 상상력이 재미있는 영화를 좋아하거나 조디 포스터에 애정을 갖고 있다면 추천합니다. 주연: 조디 포스터. 크레딧의 이 문구 하나만 보고 감상을 시작했습니다. 아, 깜짝 놀랍게도 조디 포스터는 이미 할머니가 되어있었습니다. 내가 먹은 나이만큼 그녀도 나이를 먹었을텐데 기억 속의 조디 포스터는 플라이트 플랜이나 패닉룸, 넬, 양들의 침묵 같은 영화 속 모습들 뿐이었으니 놀랄만했지요. 2028년 LA를 배경으로 근미래를…
그대, 야성을 연기하고 싶다면, 레버넌트의 디카프리오를 보라. 관련된 글: Felon (8/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화피, Painted Skin (6/10) 방콕 데인저러스 (2/10) 이글 아이 (8/10) 세븐데이즈 (9/10)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2/10) body of lies (6/10)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402022/10년 전 부천영화제에서 본 Peter Chung의 원작에 비하면 절반도 되지 못하는 졸작.이온이 가지고 있는 ‘뇌쇄적이고 엄청난 고탄력 고무공’ 같은 캐릭터의 느낌은 전혀 살리지 못했고원작의 즐거운 상상력은 Charlize Theron의 두꺼운 허벅지에 묻혀 질식해 버렸다.그나마도 마지막 시퀀스의 여운이 좀 살아서 다행이다. ps. 원작의 느낌은 이렇다. ps. http://en.wikipedia.org/wiki/Aeon_Fluxps. Charlize Theron은 이탈리안 잡에서는 그래도 괜찮은 느낌이었는데,…
관객을 몰입시켰던 여러 장치(끊임없는 메세지, 기장의 죽음 등)들이 그냥 묻어두고 가기에는 비중이 매우 컸던지라, 관객이 떠올릴 테러리스트의 모습이 매우 초라해지고 말았다.150명을 폭살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테러리스트가 기내 어딘가에 몰래 숨어서 문자를 보낸다거나 누구도 모르게 화장실을 들락거리느라 숨을 졸인다던가 하는 상상만으로도 뭔가 우스워 진다. 관련된 글: 데스 위시 (5/10) 더 포리너 (7/10) 투건즈 (6/10) 스펜서 컨피덴셜…
http://www.imdb.com/title/tt0200465 짜임새가 허술하지 않음에도 재미가 없는건,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장면들이 많은 탓이다.그나저나 이게 실화라는게 더 놀랍네. 관련된 글: 플라이트플랜(Flight plan) (7/10) Mr.로빈 꼬시기 (4/10) 거룩한 계보 (4/10) 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9/10)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투건즈 (6/10)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6/10) 아웃레이지 비욘드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