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00 팀 워크

53/100 팀 워크

이 책은 사람들이 왜 팀을 이뤄야 하며 왜 팀웍이 필요한 것이지 그리고 팀웍이 과연 무엇인지에 대한 물음을 다양한 에피소드와 아포리즘으로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53/100 팀 워크

책에 의하면 우리는 이미 어느 팀엔가에 반드시 속해있다. 회사내의 부서와 팀은 말할 것도 없고 부부도, 식구도 이미 하나의 팀인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 존 맥스웰이 저술한 여러 리더쉽, 팀웍 관련 서적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헌신’이다.

내가 소중한 만큼 남도 소중함을 인정하고, 잠시의 시간도 헛되이 보내지 않고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본적인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옳은 말이다.

Similar Posts

  • 風林火山 – 손자병법

    其疾如風 其徐如林 侵掠如火 不動如山 기동할 때는 바람처럼고요할 때는 숲처럼치고 앗을 때는 불처럼움직이지 않을 때는 산처럼 – 풍림화산 관련된 글: 소설. 웃는 남자 노암 촘스키를 다시 읽으며 시.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요. 이병률 4. 흥분하지 않고 우아하게 화 내는 방법 비둘기호. 김사인 어느 봄날. 나희덕 지옥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옮겨둠] 대접

  • 자기계발. 5/100 자기 경영 노트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피터 드러커 지음, 이재규 옮김/한국경제신문 아, 놀라운 통찰력과 직관. 이 책이 36년 전에 나온 것이라고 난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피터 드러커에 의하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은 지식근로자(knowledge worker)의 특징을 지닌다. 그리고 그는 열심히 일하거나 지식이 많다고 해서 일을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몇 가지 습관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더 중요하다고…

  • 빌어먹을, 차가운 심장 #허수경 #시 #싯구 #죽음

    어찌어찌 하다가 늦은 저녁 허수경을 꺼내 들었다. 다시 한번 이런 시인이 이제는 없다니, 공기처럼 아무 것도 남기지 못한 나는 시인의 죽음 앞에 무능력의 좌절과 답답함을 깨달을 뿐이다. 심장은 뛰는 것만으로도 인간의 가장 뜨거운 성기가 된다. 집으로 선뜻 들어설 수 없는 마음 강으로 간다 다 보내고도 아직 내 마음에 차 있는 정다운 쓰림아 저녁 오지 않는다…

  • 아홉살 인생

    아홉살 인생 – 위기철 지음/청년사 아마 아내가 산 책이었을텐데, 가볍게 읽을 수 있을 듯 하여 집어들었고 이틀만에 다 읽었다. 동화라고 해야 하나, 어른들이 읽기에는 너무 가볍다. 관련된 글: 자기계발. 부하를 내편으로 상사를 내 마음대로 30/100 조선왕 독살사건 동천년로 항장곡 소설. 3/100 Double side A – 박민규 산문. 6/100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노암 촘스키를 다시…

  • 수수께끼.허수경

    위를 모두 제거한 후로 식사 후에는 45도 정도 등을 기대어 음식물이 빨리 내려가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재택 근무를 하거나 휴일에는 잘 지키는 편이고 그렇게 천천히 소화시키는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컨디션 차이는 꽤 큽니다. 그리고 그 소화 시간에는 정말 참을 수 없는 졸음이 퍼붓습니다. 불완전한 소화를 돕기 위해 체내의 에너지가 모두 소화 기관으로 쏠리기 때문이…

  • 고양이 집사 자격 시험

    이 책을 쓴 발레리 드라마르는 동물행동 전문 수의사입니다. 프랑스에서 동물행동만 진료하는 동물병원을 앞장서 열었고 15년 넘게 고양이의 행동장애를 치료하고 있어요. 그래서 고양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단박에 압니다. 고양이 말 동시통역사라고 할 수 있지요. 고양이들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의사소통 방식을 다룬 이 책은 고양이 말 ‘기초 회화’입니다. 책 소개 관련된 글: 고양이는 처음이라 : 고양이를 제대로 이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