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100 일터로 간 화성남자 금성여자

45/100 일터로 간 화성남자 금성여자

남성이 여성을 이해한다는 것은, 여전히 macho적인 남성우월주의 사회인 한국에서는 더욱, 힘든 일이다.

45/100 일터로 간 화성남자 금성여자

저자는 이 문제를 성에 국한하지 않고 ‘다른 나라, 다른 문화’로 인식하여 서술하고 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타인, 특히나 이성에게 멋지게 보이는 것은 근사한 일이 아닌가? 남성이든 여성이든, 다른 사람/다른 성을 이해하고 그들의 생각과 요구,의사 표현 방식을 인지하는 것으로도 우리는 꽤나 재미있는 일상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남성이 여성보다 훨씬 단순하고 직선적이라고 설파하고 있다. 왜 그런지 모르거나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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