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결단 (Bloody tie) (7/10)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816437/
매우 깔끔한 느와르. IMF를 배경으로 삼는 치밀한 구성부터 끝까지 갈등의 끈을 풀지 않는 알레고리까지, 모두 인상적이다.
ps. 황정민과 류승범의 열연은 돋보인다. 덧붙여 그들의 사투리도.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816437/
매우 깔끔한 느와르. IMF를 배경으로 삼는 치밀한 구성부터 끝까지 갈등의 끈을 풀지 않는 알레고리까지, 모두 인상적이다.
ps. 황정민과 류승범의 열연은 돋보인다. 덧붙여 그들의 사투리도.
관련 영화 : http://imdb.com/title/tt0414852/경쾌! 가볍고 시원한 액션, 그 밑에 덧붙인 민주주의까지. 관련된 글: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다찌마와 리 (7/10)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8/10)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6/10) 볼트 (9/10) 세븐 파운즈 7 pounds (9/10) 배틀 인 시애틀 (9/10) [옮겨두기] 인터뷰. 진짜는 귀하다. 흔하지 않다.
추천합니다. 사는 게 힘들고 외롭고 우울하고 누군가의 어깨에 기대 울고 싶은 기분이라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퀸즈 갬빗은 폰을 희생하고 우위를 얻는 체스 게임 초반 전략입니다. 오픈게임이라고 하지요. (친부를 찾아갔으나 아무 도움도 받지 못한 미혼모) 어머니가 자살을 감행했지만 어쩌다가 살아 남아 보육원에 입양된 어린 하먼이 새로운 인생을 열게 된 것이 체스였습니다. 그런 배경을 생각하면 어떤 희생이 있었지만…
재해석이 없는 리메이크, 맥 빠지는 하품만. 관련된 글: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다찌마와 리 (7/10)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8/10)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6/10) 볼트 (9/10) 세븐 파운즈 7 pounds (9/10) 배틀 인 시애틀 (9/10) [옮겨두기] 인터뷰. 진짜는 귀하다. 흔하지 않다.
매우 추천합니다. 이 글은 넷플릭스 기준으로 파트1과 파트2, 그러니까 조폐국 사건까지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 작품을 한마디로 뭐라 표현할까 고민하다 ‘어른을 위한 동화’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다면 별점을 더 높여야겠다 싶어졌습니다. 희망에 대한 이야기인데, 그것이 이룰 수 없는 것에 대한 동경이라는 면에서 인생과 매우 많이 닮았기 때문입니다. 절대의 권력, 자본, 악에 대항하는 우리만의 의적단, 아무도 해치지 않고…
AÀ Nous la Liberté (1932)About Schmidt (2002)Absence of Malice (1981)Adam’s Rib (1949)Adaptation (2002)The Adjuster (1991)The Adventures of Robin Hood (1938)Affliction (1998)The African Queen (1952)L’Age d’Or (1930, reviewed 1964)Aguirre, the Wrath of God (1972, reviewed 1977)A.I. (2001)Airplane! (1980)Aladdin (1992)Alexander Nevsky (1939)Alice Doesn’t Live Here Anymore (1975)Alice’s Restaurant (1969)Aliens (1986)All About Eve (1950)All About My Mother (1999)All…
추천합니다. 이 작품에는 우리가 주고 받는 일상의 작은 기쁨들이 결국은 삶을 관통하는 강렬한 빛이 될거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타인에게 베푸는 무의식의 온정과 연민이야말로 죽음을 견딜 수 있게 해주는 기둥이 될 것이라는 믿음. 묘한 반전이 있습니다만, 그런 이상한 구조를 아주 자연스럽게 풀어낸 것에 높은 점수를 줍니다. 재미있는 구조를 짜는 것과 별개롤 몰입에 실패해 작품이 엉망이 되는 경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