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12/100 래리킹, 대화의 법칙
잘 말하기 위해서는 잘 들어라.
래리 킹의 충고도 다르지 않다.
열심히 듣는다는 것은 그가 무슨 말을 전하려고 하는 지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길고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잘 말하기 위해서는 잘 들어라.
래리 킹의 충고도 다르지 않다.
열심히 듣는다는 것은 그가 무슨 말을 전하려고 하는 지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길고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막차가 좀처럼 오지 않는사평역의 고적하고 쓸쓸한 풍경을 기억한다면포구 기행은 또 새롭다.그가 거친 몇몇의 포구는 나도 거친 적이 있으나 감상은, 다르다.충분히 묵언한 후에 좋은 말이 나오는 것은, 같다.재즈가 흐르는 드라이브를 즐기며 큼직한 사진기를 들이대는곽재구의 모습은 어색하고 신기하다.몇 년 전에 산 책을 이제사 읽은 까닭은선뜻 손이 가지 않던 낯설음 탓이었을까? 관련된 글: 산문. 3/100 당신들의 대한민국 2….
이러 저러 링크를 타고 돌아다니다가, 황인숙의 시를 한편 발견했다. 나는 한때 매주 한권의 시집을 샀던 적이 있었다. 2백여권의 시집을 가지고 주위의 그 누구보다 많은 시집을 갖고 있다고 자랑하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지독한 편식. 황지우, 황인숙, 이인성, 기형도, 김수영, 최승자, 이문재, 백무산, 박노해, 장정일, 김영승… 아 기억도 나지 않는 나의 시인들. 잊고 지내는 ‘나’가 너무 많다….
이 책의 저자는 존 로빈스. 유명한 아이스 크림 회사 ‘베스킨 로빈스 ‘의 유일한 상속자이다. 그러나 그는 모든 권리를 포기하고 환경운동가로 살아가는 사람이다.책의 제목 위에 붙어있는 설명 ‘육식과 채식에 관한 1,000가지 이해와 오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존 로빈스는 육식을 하지 않는 것이 우리의 삶과 환경을 근원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음을 아주 분명하고 확실하게 설파하고 있다.닭과 돼지와 소는 태어나자마자…
야마오카 소이치 원작 ‘대망’을 요꼬야마 미쯔데루(바벨2세, 요술공주세리, 철인28호 등을 그렸다)가 만화로 옮겼다.좋은 만화다. 읽고 있노라면 일본 전국시대의 혼란과 암투, 음모와 지략, 배신, 정열과 의지 뭐 이런 거창한 느낌들이 생생히 전달되어 온다. 소설도 탐이 나지만, 읽다가 포기했다는 엄살을 너무 많이 들어서 쉽게 접근이 안된다. 관련된 글: 만화. 맛있는 관계. 사토루 모키무라 만화. 피바다 학생작품집 1 Aki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