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오브 조로 (The Legend of Zorro) (4/10)

레전드 오브 조로 (The Legend of Zorro) (4/10)

레전드 오브 조로 (The Legend of Zorro) (4/10)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386140/
Zorro is too old to play with “sword and horse” and he is not fast any more.
So does the movie.

Similar Posts

  • 매트릭스 레볼루션 (10./10)

    근래 들어 별표를 남발하고 있는 느낌이 들지만, 이 영화에는 별표를 한개 더주고 싶을만한 느낌이다. 거기에 큼지막한 느낌표까지. 이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은 조심. 매트릭스에서 실재(?)로 건너온 스미스 요원. (이 장면은 매우 중요!) 시작이 있는 모든 것은, 끝이 있다.그렇다.매트릭스 레볼루션(좀더 정확히는 리로디드 + 레볼루션)은, 그 화려한 시작만큼이나 확실한 결말을 보여줬다.1편이 나름의 완결성을 가지고…

  • 더 포리너 (7/10)

    추천합니다. 성룡과 피어스 브러스넌을 함께 보는 것으로도 저는 즐거웠습니다.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남자를 연기하는 성룡의 깡마른 얼굴과 어둡고 처연한 분위기는 이전에 느낄 수 없었던 배우로서 성룡의 새로운 면이었습니다. 와이어 없는 혼신을 다한 액션 연기로도 성룡은 이미 일가를 이루었지만, 자기의 장점과 정점을 과감히 벗어던진 성룡의 모습에서 묘한 기대가 생겼습니다. 관련된 글: 데스 위시 (5/10)…

  • 야수 (running wild) (7/10)

    세 남자 모두 야수였을까?ps. 대부와 무간도에 대한 오마쥬는 인상적이다. 관련된 글: 터미널 (7/10) 하울의 움직이는 성 (Hauru no ugoku shiro) (8/10) 친절한 금자씨 (7/10) 유령신부(Corpse Bride) (10/10) 로드 오브 워 (Lord of War) (6/10) 엠파이어 선정 최고의 영화 100편 도어락 (2/10) 서울의 봄

  • 잘 알지도 못하면서 (9/10)

    http://www.imdb.com/title/tt1275891  킥킥.홍상수.어쩌면 이렇게 어디선가 한번은 본 것 같은 사람과 풍경을 가져다 놓았는지 모르겠다.나는 한국에서 (어쩌면 세계에서) 술 자리 장면을 가장 잘 묘사하는 감독이 홍상수라고 생각하는데, 이 작품 역시 그렇다.술에 취해 흘러 내리는 사람들의 가면, 덧 없는 웃음 소리와 위선.껍질을 벗겨내고 나면 다들 그렇고 그렇다.킥킥거리다가 영화가 끝나지만 맘이 편하지 않은 이유는 다들 그렇고 그렇다는 것을 알기  …

  • 인사이드 맨 (Inside Man) (9/10)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454848/ 시나리오의 구성은 탄탄함을 넘어서고 있다. 꿰어맞춘 흔적 따위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천의무봉의 수준이라고 할까? 게다가 스파이크 리 특유의 ‘편견’에 대한 블랙 유머까지 멋드러지게 어울려, 엔딩 타이틀을 보고 있노라면 ‘coo~l’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관련된 글: 플라이트플랜(Flight plan) (7/10) 강적 (1/10) 짝패 (2/10) 너는 내 운명 (9/10) 13 구역 (Banlieue 13) (8/10) 2016…

  •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5/10)

    아오이 유우를 보고 싶었을 뿐. 관련된 글: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다찌마와 리 (7/10)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8/10)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6/10) 볼트 (9/10) 세븐 파운즈 7 pounds (9/10) 배틀 인 시애틀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