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 Mrs. Smith (7/10)

Mr. & Mrs. Smith (7/10)

Mr. & Mrs. Smith (7/10)

관련 정보 : http://www.imdb.com/title/tt0356910/

부부싸움을 하려면 이쯤은 되어야 하지 않겠어?
당신, 부부 싸움할 때는 살기가 돌지만 정작 죽일 수 있는 순간이 오면 이렇게 얘기할 거야.
“I can’t. I can’t do this”
연인끼리 낄낄거리면서 보기에는 딱 좋은 영화.
ps. 안젤리나 졸리.
는 확실히 귀여운 면이 있다.
ps. 브래드피트.
의 백치미는 치가 떨린다. 으으. 남자의 백치미라니.

Similar Posts

  • 투건즈 (6/10)

    추천합니다. 액션 배우로서 빠지지 않는 덴젤 워싱턴과 마크 윌버그의 버디 무비입니다. 버디무비는 이상하게도 항상 웬만큼은 재밌죠. 둘은 각각 마약 카르텔에 잠입해 있는 DEA 요원이고 해군 정보 장교입니다만 서로가 정부 요원인 것은 모르는 상태입니다. 음모에 빠져 작전이 실패로 돌아가고 이제 생존을 위해 복수를 시작한다…라는 뻔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지만 매끄러운 총격전과 유려한 화면 구성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습니다. 관련된…

  •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8/10)

    청소년들과 같이 볼만 합니다. 리만 가설과 입시 지옥과 학문의 자유를 잘 버무려 그럴싸한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특히 최민식의 연기가 빛을 발합니다. 최민식의 필모 중에서 기억나는 작품들은 역시 올드보이가 첫번째 이어서 드라마 서울의 달, 그리고 파이란, 취화선, 쉬리, 해피엔드 등이고 이 작품들 모두 2000년대 초반 작품(서울의 달은 94년도 작품이네요)입니다. 20여 년이 지난 지금 최민식은 더이상 뜨겁지도 젊지도…

  • 기억의 밤 (7/10)

    무너진 가족애 정도의 메세지를 담고 있지만, 영화의 재미는 잘 꼬아 놓은 서사에 있다. 물론,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혹시..’하는 추측이 대부분 들어맞는 상투성이 있긴 하지만 말이다. 관련된 글: 엘프 (6/10) 콘스탄틴 (6/10) 퀸즈 갬빗 (9/10) 말모이 (8/10) 아미 오브 더 데드 (3/10) 투건즈 (6/10) 인생은 아름다워 (7/10)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밤

  • 왕좌의 게임 (10/10)

    왕좌의 게임을 다시 시작했다. 드문드문 기억나는 장면들을 보니 예전에도 시즌5까지는 시청했었다. 오랜 시간이 지났더라도 두번째 보는 것이니만큼 작품에 대한 이해도는 훨씬 올라갔고, 그래서 더욱 재미있게 보고 있다. 물론 뒤로 갈 수록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평은 잘 알고 있다. 이 작품을 처음부터 다시 감상하면서 가장 놀랍게 본 것은 균형 감각이었다. 7개의 가문과 가문에 속한 무수한 사람들과 왕좌와…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The Devil Wears Prada) (8/10)

    관련 영화 : http://www.imdb.com/title/tt0458352/ 메릴 스트립은, 단연 돋보인다. 이 대배우의 대사 한마디, 미소 하나에도 나는 숨이 막힌다.그녀를 제외하면 이 영화는, 특히 이 영화의 이데올로기는 매우 강력한 독약처럼 은밀하고 위험하다.프라다를 입으면 chic해지고, 뱅앤울슨의 전화기를 들면 geek해지는, 이것은 자본으로 생산되는 아름다움이고 자본으로만 소비되는 악몽같은 일상이다. 머랜다가 휘두르는 절대의 권력에 천천히 물들어가서는 결국 제2의 머랜다처럼 될 사람은 바로…

  • 나의 영화 캐릭터는 '기쿠지로'

    재미있는 테스트 발견.나는 어떤 영화 캐릭터인가?물론 심심풀이이긴 한데, 결과를 보고선 크게 웃어버렸다. 기쿠지로.이 대책없으나 낭만적인 3류 야쿠자. 그러나, 몹시 맘에 드는 캐릭터이다.🙂테스트 하기 관련된 글: 캐산 (CASSHERN) (5/10) 사무라이 7(Samurai 7) (9/10) 킹콩 (KingKong) (10/10) 묵공 (Battle of Wits) (9/10)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4/10) 슈트 Suits (9/10) 나스 슈트게이스의 철새 (10/10) 넷플릭스의 숨은 보석, 평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