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시작하다
오늘부터 2월.
핸드폰 달력이 바뀌었다.
연두색 배경에 새싹의 이미지.
이렇게 겨울은 가고 봄은 온다
오늘부터 2월.
핸드폰 달력이 바뀌었다.
연두색 배경에 새싹의 이미지.
이렇게 겨울은 가고 봄은 온다
my 1st ‘real’ tripod is ‘manfrotto 486rc2 + slik pro 340dx’! he… this is my first ‘real’ tripod. 관련된 글: 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경칩 전야 폭설을 찍다. 뎅이와 큰댁에 다녀오다. 민둥산에 다녀오다 강천산 가다 경복궁 가다 links : 매그넘 (Magnum) 이제 막 팀장이 된 당신을 위한 첫번째 충고 : 성능 좋은 자판기가 될 것
오후 산책을 나갔다가 어지러움을 느껴 벤치에 앉아 눈을 감았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눈 앞이 뿌옇게 어두워졌다. 잠시 숨을 고르면서 가라앉기를 바랬다. 왜 이렇게 함들까? 겨우 몇십미터 걸었는데 이렇게 주저 앉다니. 회복은 되고 있지만 한없이 느리다. 눈을 떠보니 해가 지고 있었다. 오후 5시도 되지 않았는데 태양은 은은한 빛을 뿌릴 뿐 따뜻하지 않다. 그때 들려온 음악이 바로 ‘카발레리아…
생일을 핑계 삼아 식구들이 모여서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고 선물을 나눴다. 언젠가부터 가족의 생일은 축하의 자리이기보다는 서로의 안녕을 확인하고 근황을 나누며 조금은 괜찮은 음식을 먹는 자리가 됐다.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주5일 근무 시작~ 호암 미술관 가다. 입문! Racing skate! 시험 제니쿠키 년도가 바뀐다는 것 계획과 보고 봄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