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한강 로드런
피스피아 분들과 함께 했던 지난 주 로드런 사진.

🙂
당산대교부터 반화대교까지 왕복 18km 조금 안되는 데, 이 코스 정말 괜찮다.
아스팔트 상태 극상이고, 굴곡도 거의 없어서 직진 활주 연습에 이상적인 코스.
ps. 정말 까맣군. 🙁
피스피아 분들과 함께 했던 지난 주 로드런 사진.

🙂
당산대교부터 반화대교까지 왕복 18km 조금 안되는 데, 이 코스 정말 괜찮다.
아스팔트 상태 극상이고, 굴곡도 거의 없어서 직진 활주 연습에 이상적인 코스.
ps. 정말 까맣군. 🙁
아버지의 …그러니까 24번째 제사가 있었다. 열심히 상을 차리고 먼 곳에서 숙부와 고모가 오시고 적당한 제례에 맞춰 술을 올리고 절을 하고 음복을 하면서, 나는 내내 사람을 기억하는 것에 대해 생각했다.사람이 죽은 후의 장례식을 비롯한 모든 행사는 오히려 남아있는 사람들이 서로의 안전함을 되새기는 의식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매해 이 행사에서 나의 삶과 아버지의 삶을 비교하게 된다. 특히나 아이들이…
빵집의 무궁한 번영을 기원하며.진정 자본주의의 구성원으로 편입한 것에 대해 애통함을 금치 못하며.그렇더라도 여전히 선한 마음을 잊지 말기 바라며.무엇보다도 건강한 빵을 공급하길 기원하며.개점 인사를 대신합니다. 건승!ps. 원주 간 김에, 치악산에서 핸드폰으로 한 컷.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주5일 근무 시작~ 호암 미술관 가다. 입문! Racing skate! 비오는 7월 어느 날, 부석사에 다녀오다. 26/100 만화…
음, 사자자리인 본인으로서는… -_-; 여러분, 코멘트에 생일을 남겨주시지요. ㅋㅋ (1) 양자리 (3월 21일~ 4월 19일) 황도의 첫번째 별자리 양자리에 태어난 사람은 자기주장이 강하고 외향적인 성향을 띈다.다시 말해서 자기가 제일 잘난줄 알고 남들은 다 자기 꼬붕으로 여긴다.남의 기분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배려할줄 모르는 엄청난 뻔뻔함으로 일단 자기 마음에 조금 들었다 싶은 상대는 그게 심지어 동성이나 근친이라해도 무턱대고 사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