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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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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예준이 스케이트 시작. 인라인 …

    By마마 2014년 01월 21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 스케이트 시작. 인라인을 배워서인지 바로 중급으로 고고! 태권도, 인라인, 수영, 스케이트. 예준이가 배운 스포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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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사우나

    By파파 2014년 01월 19일2026년 07월 19일

    사우나 다녀오다. 가지고 간 거북이 장난감이 제법 재밌었다.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하나씩 먹이고, 둘만 집으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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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 속도 게노세크트와 뮤츠의 각성
    육아일지

    신의 속도 게노세크트와 뮤츠의 각성

    By파파 2014년 01월 13일2026년 07월 19일

    영화가 시작되니 예준이 목소리가 커진다. 아는 척 하고 싶은 모양. 두 녀석 모두 한시간쯤 지나니 매우 지루해한다. 큰사이즈의 팝콘과 음료수를 모두 비우고, 예준이는 닌텐도를 가지고 오지 못한 것에 대해서 집에 갈 때까지 아쉬워했다. (100레벨 짜리 게노세크트를 받을 수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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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문과 번역

    다시 쓰다

    By길 위의 요다 2014년 01월 08일2026년 07월 19일

    버리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고다시 시작하는 것은 번거롭다. 천천히, 다시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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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오전엔 민준 참여 수업, 오후

    By마마 2013년 11월 15일2026년 07월 19일

    오전엔 민준 참여 수업, 오후엔 예준 참관 수업. 하루 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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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주제가 자동차이기 때문에 또

    By마마 2013년 11월 14일2026년 07월 19일

    주제가 자동차이기 때문에 또봇Y를 가지고 가도 된다는 민준이는 유치원을 다녀와서 친구와 또봇Y 레볼루션과 바꾸기로 했는데 그래도 되냐고 묻는다. 후회하지 않을지 잘 생각해보 하고 그친구도 엄마에게 허락을 받아야 하니 내일 다시 친구랑 얘기해보라고는 했는데 장난감을 가져갈 생각도, 바꾸겠단 생각도 못했던 예준과는 참 다른 민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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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 얘기만 들을 때는 학교 …

    By마마 2013년 11월 14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 얘기만 들을 때는 학교가 평화로웠었는데 엄마들 만나 들어본 얘기는 걱정스럽기 그지 없다. 두렵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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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잘 다녀와요.. 아이들과 집은 …

    By마마 2013년 11월 13일2026년 07월 19일

    잘 다녀와요.. 아이들과 집은 내가 잘 지키고 있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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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신나게 유치원차 타러 나가는 …

    By마마 2013년 11월 06일2026년 07월 19일

    신나게 유치원차 타러 나가는 길, 1층 입구에서 시율이를 만났다. 둘다 슬쩍 눈치를 보더니 뛰기 시작한다. 먼저 가서 서고 싶었던 모양. 물론 민준이가 달리기는 더 빠르고 앞서 섰더니 뒤쳐진 시율이가 분이 났는지 민준이를 때린다. 이미 몇번이나 시율이가 때린다는 얘길 들었었고 그전엔 사이 좋게 놀라 타이르기만 했는데 부러 어른들 다 있는 곳에서 혼을 좀 냈다. 평소 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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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형하고 놀면서 폴리나 브루미

    By마마 2013년 11월 05일2026년 07월 19일

    형하고 놀면서 폴리나 브루미즈, 토마스, 또봇은 이제 시시하다며 포켓몬, 카드, 딱지가 제일 좋다던 민준인 유치원에 친구들이 가지고 오는 새로운 또봇 로봇이 가지고 싶다. 이미 선물로 받았던 X/Y/Z는 재미없고 이미 망가뜨려놓고선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새 시리즈가 너무 갖고 싶다며 생일 선물을 먼저 사달라고 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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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131101 예준 수영 시작. 아빠 제

    By마마 2013년 11월 05일2026년 07월 19일

    131101 예준 수영 시작. 아빠 제사 올리고 달려와선 바로 줄서로 직행. 추운 날씨에 사람은 많지 않고 칼바람 맞아가며 등록에 성공. 이제 두번째 나간 건데 재밌다고 하니 보람 있다. 물에서 빠지지 않을 만큼, 더불어 엄마 구해줄만큼만 배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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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흰색 운동화가 참으로 맘에 드 …

    By마마 2013년 10월 21일2026년 07월 19일

    흰색 운동화가 참으로 맘에 드는 민준이다. 마침 겉옷까지 흰색인 걸 보더니 “바지랑 윗도리가 흰색이면 완전 세트였을텐데..”란다. 깔맞춤 좋아하는 민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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