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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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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옮겨두기] 인터뷰. 진짜는 귀하다. 흔하지 않다.
    영화

    [옮겨두기] 인터뷰. 진짜는 귀하다. 흔하지 않다.

    By길 위의 요다 2014년 05월 07일2026년 07월 19일

    오래간만에 재미있는 인터뷰를 하나 발견했다. 최민식의 인터뷰인데 그는 자기의 기저에 연민이 깔려있다고 했다. 모든게 불쌍하고 또 불쌍하다고 했다. 나의 밑바탕에 있는 정서는 연민인 것 같다. 모두가 불쌍하다. 세상이 불쌍하고, 그 안에서 제각기 먹고살겠다고 바둥대는 사람이 불쌍하고, 나쁜 놈이든 좋은 놈이든 뚝 떨어져서 보면 모두가 다 측은하다. 그리고 자기를 가꾸는 데에 충실해야 한다고 했다. 내가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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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4월 5일, 예준 리듬 줄넘기 시

    By마마 2014년 04월 03일2026년 07월 19일

    4월 5일, 예준 리듬 줄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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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 앞니 떨어지고, 난 어

    By마마 2014년 04월 03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 앞니 떨어지고, 난 어금니 깨져서 한참 치료 받고, 오늘 예준인 어금니 떼운게 일부 빠진 듯 하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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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 학부모 총회에 참석. 1 …

    By마마 2014년 03월 19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 학부모 총회에 참석. 1학년때 울기도 하고, 집중도 못해서 난리던 그 아이들이 많이 자랐다. 9살까지의 성장 흐름표를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넣어 만들고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는데 유치원-1학년때까지 발표 잘하던 예준이가 손을 들지 않아서 좀 달라졌구나 했다. 올해는 녹색회가 되어서 3일씩 2번에 걸쳐 횡단보도에서 아이들을 돌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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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인 2학년 7반 3번에 키번호 …

    By마마 2014년 03월 06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인 2학년 7반 3번에 키번호는 남자 4번 ㅠㅠ 민준인 6살 방울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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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23일 – 엄마 생신 모임

    By마마 2014년 02월 18일2026년 07월 19일

    23일 – 엄마 생신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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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By마마 2014년 02월 17일2026년 07월 19일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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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 나비
    일상

    하얀 나비

    By길 위의 요다 2014년 02월 12일2026년 07월 19일

    음 생각을 말아요 지나간 일들은음 그리워 말아요 떠나갈 님인데꽃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음 어디로 갔을까 길 잃은 나그네는음 어디로 갈까요 님 찾는 하얀나비꽃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꽃잎은 시들어 슬퍼하지 말아요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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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민준이가 차례로 아프고, …

    By마마 2014년 02월 11일2026년 07월 19일

    예준-민준이가 차례로 아프고, 옮기 쉽고 더 크게 앓는다는 의사 샘 말씀처럼 나에게 옮기고서야 아이들은 한숨 가라앉았다.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엄마를 위해 우리가 돕겠다고 졸린 눈을 비비고 예준이 민준이가 꾸물꾸물 물건들을 정리한다. 아픈 나를 간호해줘서 고맙다고, 사랑한다는 예준이 편지만큼 마음이 따뜻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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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곧 내일 죽을 것처럼 살던 때

    By파파 2014년 02월 06일2026년 07월 19일

    곧 내일 죽을 것처럼 살던 때가 있었는데, 근래의 나는 일상을 흘려보내고 있다. 나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남겨줄 수 있을까? 혹은 무엇을 남겨주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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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치원 생

    By마마 2014년 01월 28일2026년 07월 19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치원 생일 파티. 12월부터 언제하냐고 그렇게 고대했던 그날. 음료와 귤을 챙겨 보냈는데 방학 끝에, 제대로 공지가 안되어서 인지 선물을 받아 오지 못했다. 민준이의 그 씁쓸한 표정이라니.. 그래도 내색은 안하더라. 기특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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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

    By마마 2014년 01월 24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주세요”란다. 왜 그걸 해주어야 하는지 이유를 생각해서 말하라고 하니 한참 후에 와서 “엄마가 나를 사랑하니까”란다. 이유가 이상하니 좀 더 생각해보라고 하니 “나는 게임도 잘 안하자나, 그러니까 두개를 합해서 사줘”라고 한다. 좀 더 생각해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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