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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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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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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 치과 정기 검진 – 신경 치 …

    By마마 2015년 10월 08일2026년 07월 19일

    민준 치과 정기 검진 – 신경 치료한 앞니 두개는 영구치 나오는 걸 위해 다음 주 중 빼기로 함. 민준 보건소에서 MMR 2차 접종. 초등학교 입학을 위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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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는 미숫가루를 달라 하

    By마마 2015년 10월 07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는 미숫가루를 달라 하고, 민준이는 제티를 달라 한다. 예준이는 감자떡을 먹는데 민준이는 안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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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문과 번역

    인내에 관한 2개의 경구

    By길 위의 요다 2015년 02월 11일2026년 07월 19일

    여명이 밝아올 때 불타는 인내로 무장한 우리는 찬란한 도시로 입성할 것이다. (랭보)Et a l’aurore, armes d’une ardente patience, nous entrerons aux splendides villes. 인내란 참을 수 없는 것을 참는 것이다.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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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 투병기

    다시 입원

    By길 위의 요다 2014년 12월 02일2026년 07월 19일

    입원 수속을 밟고 병동으로 이동, 한강이 내려다 뵈는 병실에서 환의로 갈아입었다. 곧이어 회의실로 가 기본 인적 사항을 확인하고 병동 시설에 대해 안내받았다.샤워실, 화장실, 오물실, 다용도실 등등.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그 낯익음이 외려 씁쓸했다. 또 왔구나. 팔에 링거를 맞았다. 간호사는 이리저리 혈관을 찾다가 결국 실패했고 곧이어 다른 간호사가 왔다.노련해보이는 그녀에게도 쉽지 않은 듯, 한참을 고민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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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

    By마마 2014년 11월 17일2026년 07월 19일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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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

    By마마 2014년 11월 13일2026년 07월 19일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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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가 가을 운동회에서 달

    By파파 2014년 10월 13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가 가을 운동회에서 달리기 2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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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2014년 10월 04일, 민준 수두 앓

    By마마 2014년 10월 08일2026년 07월 19일

    2014년 10월 04일, 민준 수두 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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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삶은 길이가 아니라 방향이다.

    By파파 2014년 09월 24일2026년 07월 19일

    삶은 길이가 아니라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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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제주도 여행부터, 카메라, 추

    By마마 2014년 09월 03일2026년 07월 19일

    제주도 여행부터, 카메라, 추석까지 열심히 카드 긁고 있돠. 신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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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By마마 2014년 08월 26일2026년 07월 19일

    비가 무지하게 쏟아져 미뤄진 스케이트장을 오늘 간다. 스케이트장에 간다고 얘기하고 싶은 예준이는, 자랑은 하고 싶은데 민준이에게 말은 할 수 없고 입이 근질근질한지 결국 구몬 선생님에게 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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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꿈에 나온 할머니가 안타까워 …

    By마마 2014년 08월 21일2026년 07월 19일

    꿈에 나온 할머니가 안타까워 울먹이니 민준이가 꼭 껴안아 준다. 엄마 우리가 지켜줄께요.라며 내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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