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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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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예준이 학부모 총회에 참석. 1 …

    By마마 2014년 03월 19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 학부모 총회에 참석. 1학년때 울기도 하고, 집중도 못해서 난리던 그 아이들이 많이 자랐다. 9살까지의 성장 흐름표를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넣어 만들고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는데 유치원-1학년때까지 발표 잘하던 예준이가 손을 들지 않아서 좀 달라졌구나 했다. 올해는 녹색회가 되어서 3일씩 2번에 걸쳐 횡단보도에서 아이들을 돌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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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인 2학년 7반 3번에 키번호 …

    By마마 2014년 03월 06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인 2학년 7반 3번에 키번호는 남자 4번 ㅠㅠ 민준인 6살 방울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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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23일 – 엄마 생신 모임

    By마마 2014년 02월 18일2026년 07월 19일

    23일 – 엄마 생신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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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By마마 2014년 02월 17일2026년 07월 19일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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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 나비
    일상

    하얀 나비

    By길 위의 요다 2014년 02월 12일2026년 07월 19일

    음 생각을 말아요 지나간 일들은음 그리워 말아요 떠나갈 님인데꽃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음 어디로 갔을까 길 잃은 나그네는음 어디로 갈까요 님 찾는 하얀나비꽃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꽃잎은 시들어 슬퍼하지 말아요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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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민준이가 차례로 아프고, …

    By마마 2014년 02월 11일2026년 07월 19일

    예준-민준이가 차례로 아프고, 옮기 쉽고 더 크게 앓는다는 의사 샘 말씀처럼 나에게 옮기고서야 아이들은 한숨 가라앉았다.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엄마를 위해 우리가 돕겠다고 졸린 눈을 비비고 예준이 민준이가 꾸물꾸물 물건들을 정리한다. 아픈 나를 간호해줘서 고맙다고, 사랑한다는 예준이 편지만큼 마음이 따뜻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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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곧 내일 죽을 것처럼 살던 때

    By파파 2014년 02월 06일2026년 07월 19일

    곧 내일 죽을 것처럼 살던 때가 있었는데, 근래의 나는 일상을 흘려보내고 있다. 나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남겨줄 수 있을까? 혹은 무엇을 남겨주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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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치원 생

    By마마 2014년 01월 28일2026년 07월 19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치원 생일 파티. 12월부터 언제하냐고 그렇게 고대했던 그날. 음료와 귤을 챙겨 보냈는데 방학 끝에, 제대로 공지가 안되어서 인지 선물을 받아 오지 못했다. 민준이의 그 씁쓸한 표정이라니.. 그래도 내색은 안하더라. 기특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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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

    By마마 2014년 01월 24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주세요”란다. 왜 그걸 해주어야 하는지 이유를 생각해서 말하라고 하니 한참 후에 와서 “엄마가 나를 사랑하니까”란다. 이유가 이상하니 좀 더 생각해보라고 하니 “나는 게임도 잘 안하자나, 그러니까 두개를 합해서 사줘”라고 한다. 좀 더 생각해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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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 스케이트 시작. 인라인 …

    By마마 2014년 01월 21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 스케이트 시작. 인라인을 배워서인지 바로 중급으로 고고! 태권도, 인라인, 수영, 스케이트. 예준이가 배운 스포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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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사우나

    By파파 2014년 01월 19일2026년 07월 19일

    사우나 다녀오다. 가지고 간 거북이 장난감이 제법 재밌었다.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하나씩 먹이고, 둘만 집으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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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 속도 게노세크트와 뮤츠의 각성
    육아일지

    신의 속도 게노세크트와 뮤츠의 각성

    By파파 2014년 01월 13일2026년 07월 19일

    영화가 시작되니 예준이 목소리가 커진다. 아는 척 하고 싶은 모양. 두 녀석 모두 한시간쯤 지나니 매우 지루해한다. 큰사이즈의 팝콘과 음료수를 모두 비우고, 예준이는 닌텐도를 가지고 오지 못한 것에 대해서 집에 갈 때까지 아쉬워했다. (100레벨 짜리 게노세크트를 받을 수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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