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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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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오전 9시, 민준이는 ‘문닫아~~~ …

    By마마 2013년 08월 13일2026년 07월 19일

    오전 9시, 민준이는 ‘문닫아~~~’를 외치고 다닌다. 에어컨 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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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직 혼자선 머리 감기가 힘든 …

    By마마 2013년 08월 13일2026년 07월 19일

    아직 혼자선 머리 감기가 힘든 민준이를 위해 예준이가 머리를 감겨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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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에게 방학동안 가장 즐

    By마마 2013년 08월 13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에게 방학동안 가장 즐거웠던 일 Top5 퍼시픽 림, 해오름 도서관, 시골집, 캠핑, 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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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는 혼자서 샤워를 하기 …

    By마마 2013년 08월 06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는 혼자서 샤워를 하기 시작했다. 머리까지 감고 나온다. 다 컸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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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지 않

    By마마 2013년 08월 05일2026년 07월 19일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지 않다 하는 이런 시간이 엄마에게 오래 계속 되었으면 싶다. 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어서 하고, 오롯히 자기 한 몸만 챙기면 되는 홀가분한 이런 시간을 오래도록 즐기셨으면 좋겠다. 마음의 짐과 함께 살까지 함께 내려 놓은 그 얼굴이 마음 아프지만 내년에도 10년후에도 그 한참 후에도 언제든 뵐 수 있는 시간도 오래도록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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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외근

    By파파 2013년 07월 30일2026년 07월 19일

    부천에 외근이 있어 들렀다가 돌아오는 차 안에서 들은 라디오의 사연 하나가 계속 떠오른다. 어머니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이야기. 자기는 나이가 들었을 뿐 아직도 철이 들지 않아서 여전히 기댈 수 있는 어머니가 필요하다고 시작됐다. 하늘에서 천사를 하다가 이 세상에 내려와서 자기 엄마가 되었는데, 이제 다시 천사로 되돌아가려 한다고.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5년만 더 우리 엄마로 있다가 천사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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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이들 학교/유치원,학원 방학 …

    By마마 2013년 07월 30일2026년 07월 19일

    아이들 학교/유치원,학원 방학을 맞아 시골집에 다녀오기로 했다. 민준이는 지난번 버스와 갑부의 기억이 좋았던지 언제 가냐고 매일매일 조른다. 예준인.. 언제 다녀왔는지 기억도 못할만큼 오래전이라 ‘내가 갔었든가?’라고 물어 온다. 설레면서도 아이들 둘을 끌고 혼자가려니 걱정도 되고 부담도 되고.. 기분이 싱숭생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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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케몬 별자리
    육아일지

    포케몬 별자리

    By파파 2013년 07월 27일2026년 07월 19일

    요즘 한참 그리스로마 신화에 재미를 붙인 예준이가 만든 포켓몬 별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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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약 2주 동안 과자, 음료수, 사

    By마마 2013년 07월 26일2026년 07월 19일

    약 2주 동안 과자, 음료수, 사탕, 아이스크림 등등을 하나도 먹지 않고 보낸 날엔 스티커를 붙여주어 처음 약속한 10개를 다 모았다. 병원에서 받은 사탕을 조물락 거리다 약속을 지키려/스티커를 받고 싶어 꾹 참고 드디어 다 채운 날.. 땡볕에 나가기 싫음에도 아이들이 너무너무 신나하며 나서자 하니 안갈수가 없다. 이전부터 가지고 싶어하던 카드들을 두 손에 쥐고선 두녀석이 너무 뿌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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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김예준. 목욕을 하기 위해 옷

    By파파 2013년 07월 26일2026년 07월 19일

    김예준. 목욕을 하기 위해 옷을 벗다가 ‘아빠 쳐다보지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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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이들이 방학을 맞았음에도

    By파파 2013년 07월 26일2026년 07월 19일

    아이들이 방학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에 가고 싶어하거나 유치원에 가고 싶어하는 것을 보면, 엄마 품을 떠날 날도 머지 않은 것 같다. 이미 떠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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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방학 이틀째, 새벽녁 눈을 떠 …

    By마마 2013년 07월 25일2026년 07월 19일

    방학 이틀째, 새벽녁 눈을 떠 “친구들이 보고 싶어 엉엉..” 시전한 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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