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해가 안돼
세스 고딘의 ‘I don’t get it’을 번역했습니다. “나는 그걸 좋아하지 않아” “그건 이해할 수 없어” 당신의 새로운 아이디어가 정말로 좋은 생각이고, 뭔가 소유할만한, 어떤 성취를 이룰 수 있는 것이라면, 당신 주위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나오는 유일한 반응이다. 인기 있고, 뚜렷하고 성공이 보장되는 아이디어라면 그것은 다른 누군가가 이미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당신이 피땀을 흘릴만한 가치가 없는 매우…
applift 에서 발표한 세계 모바일 게임의 동향 2014년 모바일게임 시장은 약 217억불 2017년 전체 모바일 게임의 수익은 두배가 되어 약 354억불 현재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은 라틴아메리카 시장으로 전년 대비 60% 성장 서유럽 시장은 가장 빠르게 크는 시장(yoy 63%)이었으나, 현재는 가장 느리게 성장하는 시장 (35%) 올해 아시아태평양 시장은 122억불로 예상되는데, 전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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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다녀온 예준이는 들어서자마자 배가 고프다 외친다. 밥을 차려주고 내팽겨쳐 둔 수영 가방을 정리하는데 이상하게도 수건이 바싹하다. 혹시나 싶어 샤워 안했니?라고 물으니 했어~~란다. 아무래도 이상해 냄새를 맡았더니 락스 냄새가 난다. 왜 안했냐고 물으니 ‘어제 넘어져서 다친 상처가 아플 것 같아서란다.’ 결국 말짱하게 샤워하고 밴드 붙여주고 끝. 아들의 거짓말이 점점 천연덕스러워 진다. 슬프다.
형이 수영 간 동안 민준이는 내옆에서 레고를 만들고 있다 갑자기 악! 소리를 지른다. 형의 레고를 부순거다. 이건 나도 만들 수 있다며 덤벼들었고, 조금 후 울먹이며 ‘엄마 못 만들겠어~ ㅠㅠ’ 이런다. 괜찮다고 다독여 주니 눈을 가만히 맞춰오며 ‘엄마가 부쉈다고 해주면 안돼? 응? 응?’ 결국 뽀뽀 열번에 협상해 주었다.
http://www.webpronews.com/amazon-earnings-released-sales-up-23-2014-07분기 실적이 193억불이니 한화로는 20조원이 넘게 판매됐고, 판매액에 비하면 1,400억원의 손실은 커보이지 않는다.참고. 아마존의 다양한 시도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2013년 한국의 연간 사이버 쇼핑 규모는 약 38조원. 아마존의 연간 거래액을 80조원으로 산술한다면, 대한민국 전체 거래액의 두배쯤 되는 금액이다. 미국 시장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이번(이전에도 그랬겠지만) 아마존 어닝 릴리즈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 사업의 목적을 분명히 하고,…
기획자의 세가지 생각정리 역량 http://www.demitrio.com/?p=8396 확인하려는 주제에 대한 넓고 다양한 시야와 조사 주제를 관통하는 일관되고 의미있는 메시지 추출 핵심을 단순하게 재구성 한가지 원칙을 덧붙인다면, 최종 보고는 가능한 최소화할 것.
1. USB OTG 어댑터 http://www.samsung.com/us/mobile/cell-phones-accessories/ET-R205UBEGSTA 2. 안드로이드폰을 모니터로 사용하기 http://www.androidcentral.com/turn-your-android-monitor-your-dslr-cheap-accessory 3. DSLR 콘트롤러 사용하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eu.chainfire.dslrcontroller&hl=en
타임이 선정한 2014의 베스트 50 안드로이드 앱 All the essentials and more: Here are the 50 best Android apps for 2014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팩을 만들었음. 아이들은 알로에 껍질을 가지고 팔에 얼굴에 붙이면서 재밌어 하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 효과만 좋다면 자주 해줄께염.
태권도 형아가 옷장 속 귀신 이야기를 해주었다며 아주 무서운 거라며 얘기를 해주는 예준이다. 계속 머리에 남아 있었는지 공부를 하다 무섭다며 책상을 들고 옆으로 오며 다시는 귀신 이야기도 코난처럼 살인 얘기는 보지 않겠단다. 이렇게 예준이가 호러의 세계에 입문 하자 마자 이별인가 보다.
원문 : http://www.theverge.com/2014/7/15/5902745/apple-ibm-want-to-make-ios-king-of-the-office 애플과 IBM이 소위 ‘landmark partnership’을 맺고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을 재정의하고, 산업계의 모빌리티에 대한 도전을 이끄는 방향키가 되고, 모바일이 선도하는 비지니스의 변화를 촉발시키기 위해’ 협업한다고 밝혔다. 다소 길지만, 기업 시장을 공격적으로 점유하기 위해 상호 강점을 활용하자는 것이고, IBM은 빅데이터와 분석능력을 제공하고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우아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를 겨냥하고 있으며 기업시장과 클라우드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