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bay, 온라인 쇼핑의 사이즈 문제를 해결해주는 서비스

Fitbay 는 온라인 쇼핑에서 흔히 겪는 사이즈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서비스인데, 이번에 2백만불의 투자를 유치했다.
페이스북으로 회원 가입을 하고나면, 키/몸무게/체형(아래 그림)/상체가 얼마나 긴지 등을 묻는다. 그리고 나면, 내 체형에 맞는 옷들만을 정렬해서 보여준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사이즈를 등록하라고 하는데, 브랜드를 입력하고 나면 옷 종류(티셔츠, 스웨터, 코트, 진, 반바지, 재킷 등)와 사이즈를 등록하게 한다.
결국 핏베이는 A라는 사람의 체형을 입력받고, 그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옷이 어떤 사이즈가 맞는 지를 DB로 쌓게 되며, 이 자료들을 모아서 특정 체형의 사람들에게 어떤 브랜드의 몇 사이즈 옷이 맞는 지를 알려주게 된다.
인터넷으로 옷을 사게 되면 가장 먼저 겪게 되는 이슈가 바로 사이즈인데, 좋은 접근 방법이다.
그리고 핏베이에는 총 2만여 종류의 상품이 있다고 한다.

Similar Posts

  • yoni now

    yoni now – http://yonidong.egloos.com/ 촌평 : 그인가? 그녀인가? 성 정체성이 궁금해지는 글들이 가득합니다. dandy의 취향이 느껴지기도 하나, 밉살스럽지 않습니다. 세세한 일상을 보여주는 듯 하나, 그 실체를 드러내지는 않습니다. 🙂 추천 글 : 잎 지는 자리 관련된 글: 블로그의 정수, 트랙백. 이메일에도 우표를 http://www.pimpcostumes.com/ 김병현 훈련도중 젓꼭지 노출사진 "Exuberance is beauty." 완전도서정가제? 지난 50년간의 전세계 패스트…

  • 금주의 짧은 소식 2010-09-20

    김연아 UN연설 우릴 부끄럽게 한 이유 http://bit.ly/cB7SWf http://bit.ly/aUJ1tH 버버리 9월21일 패션쇼 인터넷중계, 아이폰, 아이패드 어플로도 중계. 쇼핑 가능. http://bit.ly/aXh9up 갤럭시 탭의 가격이 800파운드,1천불이 넘어가는 것은 문제라는 해외 언론의 지적. 결국보조금이 관건이라는 것은 국내외 공통의 의견 http://bit.ly/997uM0 조계종에서 만든 템플스테이 정보앱. 안드로이드. 무료. 소셜게임과 사회공헌 – 징가 http://bit.ly/d1kdUv http://bit.ly/9tHRoO 맥도널드의 포스퀘어 데이 행사 덕분에 방문고객이 33%…

  • 열쇠용 부표

    관련 제품 : http://www.landfallnavigation.com/keybuoy.html열쇠가 물에 빠지면 자동적으로 떠오르게 만든 제품. 관련된 글: 야후!와 구글의 디자이너가 서로 바뀐다면? MovableType, Open source 되다 번역. 세스 고딘의 '바이럴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금주의 짧은 소식 2009-09-14 금주의 짧은 소식 2009-12-28 3일간 고민한 끝에 선택한 아이폰 할 일 관리 앱(Todo App) 금주의 짧은 소식 2010-09-13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2-20

  • cuil.com – startup이 멋져 보이는 이유

    새로운 검색엔진 cuil.com을 두고 말들이 많다. 몇차례 쿼리를 날려본 결과 cuil은 특색있는 검색엔진이긴 하지만 이것이 구글에 대적할만한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다. 아니 앞으로 할 일도 많고 갈 길도 멀다.클러스트링 엔진은 이미 Kartoo나 quintura, clusty 등등에서 구현된 바 있고 새로운 인터페이스라면 searchme나 oskpoe 혹은 retrievr등이 훨씬 더 참신하지 않은가 말이다.노골적으로 비판을 가하는 논자도 있고(The New Cuil Search Engine…

  • MovableType, Open source 되다

    via. Movable Type Open Source이 훌륭한 CMS도 오픈소스의 대열에 참여하게 됐다.전반적으로 웹 서비스 기반의 블로그들의 시장 점유율이 올라가고 있지만, 그것이 설치형 블로거가 줄어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것이라는 ilikejazz의 의견에 동감한다.다만, 이러한 결정에 MT 툴의 사용료가 실제로 큰 도움을 주지는 못했을까하는 의구심은 든다. business를 영속시키기 위한 적절한 수익모델을 만들어내지 못했다면, 이것은 사실 매우 괴로운 사건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