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가 가을 운동회에서 달
예준이가 가을 운동회에서 달리기 2등을 했다.
예준이가 옷을 벗고 있을 때면 민준이가 어느새 다가와 등뒤로 가선 간질간질하듯 만지작 거리며 좋아한다. 예준인 “차가워~ 하지마~” 하면서 도망간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 …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처음 봤다. 예준… 매일 아침 고민 아닌…
배파~ 뭐?? 짭짭!!! 관련된 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민준이는 잉잉 거리는데 그 옆에서 예준인 만세… 아이들과 떨어진지 이틀째.. 예준이가 하얀 운동화를 신고 … 유치원에서 생일잔치를 해준 방학을 맞이해 예준이, 민준이 … 예준이 예비소집에 다녀왔다. … 방과 후 수업 신청으로 예준 03월 14일, 예준 인라인 시작
예준, 민준이를 재우고선 거실에 있는데 예준이의 낑낑 소리가 들린다. 들어가 봤더니 자면서 내 머리카락을 찾는지 손으로 더듬더듬하다 옆에 자고 있던 민준이 머리를 막 만지는 것이다. 만지면서도 이게 아닌것 같다 싶은지 짜증섞인 소리를 낸다. 관련된 글: 설겆이 중인 내 뒤로 예준이가 스윽 지나간다. 그리곤 부엌 베란다에 뭔가… 예준이 앞머리를 조금 잘라주었다. 잘드는 가위를 사둘까 보다. 신랑은…
민준이가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너무 가고 싶어했던지라 보내주는 기쁨이 컸었는데 유치원에 두고 나오려니 낯섬에 대한 두려움이 보이는게 발이 떨어지질 않는데 창밖에서 한참을 보는지도 모르고 선생님에게만 온통 집중하는 민준이다. 첫째날에는 그 싫어하는 콩을 한알 먹었고 집에 와서는 안먹던 멸치 반찬을 달라한다. 둘째날엔 새로운 노래를 배워 아빠에게 들려주기도 하였다. 화장실까지의 거리가 가늠이 안되는지 옷에 지리기도 했지만 민준인 잘…
고장난 스펜서를 고쳐보려고 드라이버로 열고 있는데 “아빠 오시면, 고쳐주셔”란다. 예준이에게 아빠는 힘이 제일 세고 뭐든지 다 할수 있는 대단한 사람이다. 이런 생각(환상?)이 언제까지 갈런지 눈여겨 봐야겠다. 관련된 글: 민준이 부회장 출마 내가 아닌 나 식탁 모서리에 부딛쳐 이마에 혹이 생겼다. 조심하자 예준아~ 방금 민준이가 열걸음 정도를 뗐다는 문자를 받았다. 9개월 27일 정도에… 민준이 돌 사진…
‘뽀로로 시즌 1’에서 ‘시즌’ 뭐냐고 예준이가 묻길래, 시즌1은 첫번째 만든 것을 모아놓은 것이라고 답해줬다. 예준이는 그제서야 이렇게 털어놓는다.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시즌이 계절이래. 뽀로로 계절. 이건 이상하잖아 아빠, 그지?” 관련된 글: 잠자리에 들어 예준이가 “오 바쁜 하루.- 병원에 가서 서 어린이날이라고 병원을 나서 엄마랑 잠자는 것도, 목욕하는 … 신발을 신던 예준이가 “엄마, … “아빠가 돈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