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일에 케잌 사기 위한
엄마 생일에 케잌 사기 위한 용돈 모으기 1탄
– 아빠에게 배꼽 인사하기.
산술적으로 2*5=10*200=2000원이 되어야 하는데 아빠의 불규칙한 패턴으로 아직까지
겨우 1번밖에 못함.
엄마 생일에 케잌 사기 위한 용돈 모으기 1탄
– 아빠에게 배꼽 인사하기.
산술적으로 2*5=10*200=2000원이 되어야 하는데 아빠의 불규칙한 패턴으로 아직까지
겨우 1번밖에 못함.
맴매라고하면 민준인 지배로 손으로 때리는 시늉을 한다. 예준이가 지한테 하던걸 배운 모양이다. 관련된 글: 밤 0시 40분. 민준이는 내 늦은 귀가에 잠이 깼을가? 아내의 피곤한 … 하루 꼬박 앓드니 민준이는 양쪽 눈에 쌍꺼풀이 생겼다. 어색하다 민준…..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처음…
예준이는 쉬를 할 때 꼬추만 빼꼼 내놓고 한다. 그래서 종종 바지에 쉬를 뭍히곤 한다. 아빠가 그렇게 하냐 물었더니 그건 아니란다. 관련된 글: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예준이가 긴팔 긴바지를 입고 나… 예준이에게 종종 화를 내곤한다. 피곤해 누워있는데 배를 밟는 다거나하는 … ‘사람과 개’라는 다큐를 본다. 유기견 이야기, 버려진 강아지들.. … 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
카드 게임에서 일등을 못했다고, “빨래를” 이라는 글자를 쓰기가 힘들다고, 반바지는 싫다고, 긴바지를 달라고.. 어제 저녁부터 학교/유치원 가기전까지 실갱이 한 일들이다. 지나고 보면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거 걱정부터 말고 한번 해줄 것을, 날이 더울것 같아도 지가 좋다는데 긴바지 바로 줄걸 싶은게.. 내가 같이 애가 되는 건지, 괜한 힘 빼지 말고 그냥 해주는게 나은 건지.. 민준이의 떼쓰기가…
민준이는 어제도 화장실의 롤 휴지 한통을 물에 푹~~ 담가 가지고 놀았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마시지 못하고 서둘러 출근을하고 쌓여있…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민준이와의. 몇술 먹고나면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전원을 눌러보는 건 진… 맴매라고하면 민준인 지배로 손으로 때리는 시늉을 한다….
예준이 스케이트 시작. 인라인을 배워서인지 바로 중급으로 고고! 태권도, 인라인, 수영, 스케이트. 예준이가 배운 스포츠들. 관련된 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민준이는 잉잉 거리는데 그 옆에서 예준인 만세… “엄마랑 형이 있는데 그럼 누 오늘은 새벽 6시 30분에 예준이 … 오늘 아침, 얼굴에 이물감을 내가 올 3월 캐나다를 가거나 아침공부 무지개 18층부터 계단으로 내려 왔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