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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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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일상 | 작문과 번역

    재활

    By길 위의 요다 2016년 01월 07일2026년 07월 19일

    한동안 글을 쓰지 않았다. 몸이 아픈 탓이었다. 글을 통해 스며 나오게 될 질병의 찌꺼기, 통증과 우울한 일상과 뒤틀린 내면 따위를 다른 사람들에게 내보이기 싫었다. 일 년이 지났고 여전히 아프지만 이렇게 시간이 더 지나면 머리와 손이 돌처럼 굳어 아무 말도 하지 못하게 될 것 같아 조금씩 조금씩 움직여 보기로 했다. 마치 재활훈련을 시작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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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메인의 유효기간을 연장하며
    일상

    도메인의 유효기간을 연장하며

    By길 위의 요다 2016년 01월 04일2026년 07월 19일

    Yoda.co.kr 2003년에 도메인을 획득한 이후 연장을 거듭하여 이제는 13년째가 되어간다.최근 몇년 간은 이 도메인을 계속 유지해야 할 지 의문이 많이 들었는데,  그 이유는 방치된 이 블로그가 나의 게으름을 너무도 적나라하게 드러내기 때문이다.이제 포기할 것은 포기해야 하는 나이가 되버렸다. 일을 벌리고 새로운 것을 찾기 보다는 추스리고 정리할 때라고 생각한다. 사실 그렇지 않다. 사회적 통념일 뿐이다.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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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엄마 생일에 케잌 사기 위한

    By마마 2015년 10월 28일2026년 07월 19일

    엄마 생일에 케잌 사기 위한 용돈 모으기 1탄 – 아빠에게 배꼽 인사하기. 산술적으로 2*5=10*200=2000원이 되어야 하는데 아빠의 불규칙한 패턴으로 아직까지 겨우 1번밖에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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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 이 뺌 – 집에서

    By마마 2015년 10월 21일2026년 07월 19일

    민준 이 뺌 –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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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 슬램덩크에 빠지다.

    By마마 2015년 10월 08일2026년 07월 19일

    예준, 슬램덩크에 빠지다. 아직은 볼때가 아니라고 중학교 들어가면 보라고 했는데 왠일인지 수영다녀오고 나서 보고 있다. 낄낄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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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저녁식사 반찬으로 나온 달걀 …

    By마마 2015년 10월 08일2026년 07월 19일

    저녁식사 반찬으로 나온 달걀 프라이를 젓가락으로 자르면서 ‘나는 노른자는 안좋아해’라서 시작된 민준이가 안먹는 음식들이 잠깐 사이에 열개가 넘어갔다. 민준이는 내가 싫어하는게 3개 더 있는데 말 안해야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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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 치과 정기 검진 – 신경 치 …

    By마마 2015년 10월 08일2026년 07월 19일

    민준 치과 정기 검진 – 신경 치료한 앞니 두개는 영구치 나오는 걸 위해 다음 주 중 빼기로 함. 민준 보건소에서 MMR 2차 접종. 초등학교 입학을 위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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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는 미숫가루를 달라 하

    By마마 2015년 10월 07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는 미숫가루를 달라 하고, 민준이는 제티를 달라 한다. 예준이는 감자떡을 먹는데 민준이는 안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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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문과 번역

    인내에 관한 2개의 경구

    By길 위의 요다 2015년 02월 11일2026년 07월 19일

    여명이 밝아올 때 불타는 인내로 무장한 우리는 찬란한 도시로 입성할 것이다. (랭보)Et a l’aurore, armes d’une ardente patience, nous entrerons aux splendides villes. 인내란 참을 수 없는 것을 참는 것이다.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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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 투병기

    다시 입원

    By길 위의 요다 2014년 12월 02일2026년 07월 19일

    입원 수속을 밟고 병동으로 이동, 한강이 내려다 뵈는 병실에서 환의로 갈아입었다. 곧이어 회의실로 가 기본 인적 사항을 확인하고 병동 시설에 대해 안내받았다.샤워실, 화장실, 오물실, 다용도실 등등.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그 낯익음이 외려 씁쓸했다. 또 왔구나. 팔에 링거를 맞았다. 간호사는 이리저리 혈관을 찾다가 결국 실패했고 곧이어 다른 간호사가 왔다.노련해보이는 그녀에게도 쉽지 않은 듯, 한참을 고민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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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

    By마마 2014년 11월 17일2026년 07월 19일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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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

    By마마 2014년 11월 13일2026년 07월 19일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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