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가 가을 운동회에서 달
예준이가 가을 운동회에서 달리기 2등을 했다.
예준이가 가을 운동회에서 달리기 2등을 했다.
2014년 10월 04일, 민준 수두 앓다.
삶은 길이가 아니라 방향이다.
제주도 여행부터, 카메라, 추석까지 열심히 카드 긁고 있돠. 신난다 ㅠㅠ
비가 무지하게 쏟아져 미뤄진 스케이트장을 오늘 간다. 스케이트장에 간다고 얘기하고 싶은 예준이는, 자랑은 하고 싶은데 민준이에게 말은 할 수 없고 입이 근질근질한지 결국 구몬 선생님에게 자랑이다.
꿈에 나온 할머니가 안타까워 울먹이니 민준이가 꼭 껴안아 준다. 엄마 우리가 지켜줄께요.라며 내 새끼들.
스마트폰을 비롯, 백색가전과 축구단까지를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한 가상의 리브랜딩 작업인데, 재미있다. Rebranding Samsung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서도 비슷한 작업이 있다. The next microsoft
applift 에서 발표한 세계 모바일 게임의 동향 2014년 모바일게임 시장은 약 217억불 2017년 전체 모바일 게임의 수익은 두배가 되어 약 354억불 현재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은 라틴아메리카 시장으로 전년 대비 60% 성장 서유럽 시장은 가장 빠르게 크는 시장(yoy 63%)이었으나, 현재는 가장 느리게 성장하는 시장 (35%) 올해 아시아태평양 시장은 122억불로 예상되는데, 전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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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다녀온 예준이는 들어서자마자 배가 고프다 외친다. 밥을 차려주고 내팽겨쳐 둔 수영 가방을 정리하는데 이상하게도 수건이 바싹하다. 혹시나 싶어 샤워 안했니?라고 물으니 했어~~란다. 아무래도 이상해 냄새를 맡았더니 락스 냄새가 난다. 왜 안했냐고 물으니 ‘어제 넘어져서 다친 상처가 아플 것 같아서란다.’ 결국 말짱하게 샤워하고 밴드 붙여주고 끝. 아들의 거짓말이 점점 천연덕스러워 진다. 슬프다.
형이 수영 간 동안 민준이는 내옆에서 레고를 만들고 있다 갑자기 악! 소리를 지른다. 형의 레고를 부순거다. 이건 나도 만들 수 있다며 덤벼들었고, 조금 후 울먹이며 ‘엄마 못 만들겠어~ ㅠㅠ’ 이런다. 괜찮다고 다독여 주니 눈을 가만히 맞춰오며 ‘엄마가 부쉈다고 해주면 안돼? 응? 응?’ 결국 뽀뽀 열번에 협상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