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아내가 몸살이 났다. 설 전 1주일을 의왕에서 보냈는데 나를 포함해서 예준이, 민준이까지를 돌보느라고 힘들었던 모양이다. 제대로 일어나지도 못하는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별로 없다. 새해에는 큰 욕심 부리지 말고 식구들 건강에 유의해야겠다. (아 어쩌면 큰 욕심일지도. ^^) 운동도 시작하고 예준이 데리고 산책도 많이 나가고 가끔 어머니와 등산도 다니고. 무엇이든 잃기 전에 준비해야 하는데 그런…
웹사이트에서 가끔씩 발견되는 어처구니 없는 오류는 ‘회원’에 집착하는 데에서 기인한다.기업 사이트의 과도한 개인 정보요구는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데 오늘은 RSS를 구독하려고하는데 로그인을 요구하는 어이없는 사이트를 만났다.오마이뉴스다. 더 정확히는 오마이블로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플랫폼이다. RSS가 무엇인가? 해당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도 정기적으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XML 표준이다.그런에 어째서 오마이뉴스는 RSS를 구독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요구하는 지…
작년 글로벌 휴대폰 `빅5` 성적표 들여다보니… http://bit.ly/d6o9z5 # 첫 터치의 사랑 http://bit.ly/dhfGX7 애플의 발렌타인 뉴스레터 # 유명한 트위터 클라이언트인 트윗덱과 테크크런치가 합작하여 만든 서비스인 JobDeck. 트윗덱 클라에 잡서치의 요소가 추가되었습니다. 첨부사진 보세요. http://twitpic.com/10s5g6 # 애자일 환경에서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도입하기 http://icio.us/c3iq3g # 전혀 수상하지 않은 SBS 애국가 http://bit.ly/da26lI 누구를 위하여 iPad는 만들어졌는가. http://bit.ly/cSO9Tm (기사 제목만…
일주일이 지나 다시 만난 예준이는 키도 많이 자라고 많이 성숙해졌다. 의사표현도 잘하고 섭섭한 것도 잘 안다. 예준이가 이제 어린이가 된 느낌.
오후에 잠깐 민준이가 왼쪽 손목을 다쳤는 지 칭얼댔다. 다들 걱정을 하고 있는데 곧 괜찮아졌다. 다쳐서 고생하는 건 아빠 하나로 족하다. 얘들아.
내일이면 예준이를 볼 수 있다. 시간은 빠르기도 하고 더디기도 하다.
민준이는 김배우로 등극했다.
아이팟과 070 전화가 사라졌다. 정녕 집에 블랙홀이 존재한단 말인가..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모처럼 엄마, 아빠 관심을 한몸에 받고 부쩍 어리광쟁이가 되고 있는 민준이다. 이러다 형아 돌아오면 적응 못하는거 아닌지 몰라…
밤이되면, 잠잘때가되면 예준이가 더 생각난다. 꼬물꼬물 머리만지며 자야하는데.. 자고 있는 예준이 살포시 뽀뽀해주고 안아주고 자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