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인 태어나서 처음으로 영화를 보다. 키넥스 10, 드래곤 길들이기(드…
예준인 태어나서 처음으로 영화를 보다. 키넥스 10, 드래곤 길들이기(드림웍스 작) – 민준이도 처음으로 극장에는 갔으나 봤다고 하기에는 무리지 않을까
예준인 태어나서 처음으로 영화를 보다. 키넥스 10, 드래곤 길들이기(드림웍스 작) – 민준이도 처음으로 극장에는 갔으나 봤다고 하기에는 무리지 않을까
예준아, 민준아. 오늘은 엄마 아빠가 결혼한 지 만 오년째 되는 날이야. 엄마, 아빠가 결혼하고 나서 가장 기뻤던 일은 너희들이 태어난 일이란다. 너네들 모쪼록 건강하게 자라줬음 좋겠다. 그리고 앞으로는 엄마 아빠 기념일 꼭 챙기도록 하여라. 흐흐.
다리를 다친 이후로 예준이, 민준이와 잘 놀아 줄 수 없다. 안아 줄 수도 없을 뿐 아니라 맘껏 부딪칠 수도 없다. 심지어 예준이가 가까이 오면 피하기 바쁘다. 몸이 아프니 피곤하고 우울하다. 미안하다 예준아.
The Birth of Brand Management : http://bit.ly/cAqvr0 # 저가 안드로이드 태블릿 출시 `붐` – http://bit.ly/a9Nac0 아. 좋군요. 200불짜리 (호환)아이패드라니!! # 휴대폰 터지는 곳 어디서나 와이파이 – http://bit.ly/bdA5iy 단비라. 이름 좋고. 테더링 서비스가 강화되는군요. # 1인 앱 개발자 인터뷰 “능력있는 자만 살 것” – http://bit.ly/bcfzv3 아.이분 블로그에 ‘앱 개발자 하지마라’는 냉철한 글이 있답니다. 🙂 # 20%세일[ecogear]…
뒤늦게 시작한 공부 덕에 그래도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하며 살게 되었다. 친구들은 야간 대학원에서 무슨 공부냐고 하지만 배움은 배움이다.브랜드와 포지셔닝.모든 비지니스에 있어 이 두가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피에르 코헨 교수는 한국에서 쿠바산 시가 사업을 하며 잡지 출간도 하고 그 외 다른 유통 사업도 병행하고 있는, 그의 표현에 따르면 battle proved marketer이다.질문 하나. 당신이 지금…
아, 최근에 우연히 알게된 심상치 않은 쇼핑(?) 서비스가 있습니다.스우포(http://www.swoopo.kr)입니다.국제적으로 운영되는 사이트이며 현재 독일/영국/스페인/미국/오스트리아/캐나다/한국의 7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오픈베이(http://www.openbay.co.kr/)는 동일한 컨셉으로 운영되는 한국 사이트입니다.스우포에 관한 블로그를 몇개 읽어 보길 권합니다. 대략의 서비스 모델과 수익 구조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스우프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만일 김연아가 당신의 블로그를 팔로우한다면 기분이 좋을까?며칠 전에 트위터는 소위 Accept bug로 한바탕 난리가 났었다. 트위터에 accept [username] 이라고 입력하면, username은 자동으로 당신의 트위터를 팔로잉하게 되는 것이다.예를 들어, accept yunaaaa 라고 입력하면, 당신의 팔로워 리스트에 김연아가 추가된다! (물론 이 버그는 지금은 수정되어 작동하지 않는다)관련기사 바로 이와 관련하여 오늘 매셔블에 올라온 재미난 기사는 이 버그를 이용해서 사람들이 강제로…
고물 맛을 본 민준이는 작게 잘라 입에 넣어주면 언제 먹었는지 다시 달려와서 연신 ‘아~ 아~’ 한다. 그러다 예준이가 비명을 지른다. “엄마~~~ 머리가 이상해~~~~” 머리 한뭉탱이가 인절미에 엉켜붙어 있다. 민준, 형아한테 복수한거니??
어제 (아이패드를 자랑하기 위해 휴가를 내고) 점심을 먹자며 사무실로 놀러온 D군.아이패드를 빼앗아 잠시 만져봤습니다.처음 본 느낌은 “생각 보다 크지 않군”입니다.그러나 화면을 켜고 이리저리 돌려보니 쓰는 데는 전혀 지장 없습니다. 오히려 딱 맞는다는 느낌입니다.만져 본 느낌은 “생각보다 무겁군”입니다. 친구 말로는 아이패드는 들고서 뭘 할 수는 없었다는데, 전적으로 동감이 가는 무게.한손으로 들고 책을 읽는 건 불가능해 보입니다….
아이폰용 todo app을 고르느라 장장 3일이나 걸렸는데 뭔가 완벽한 제품을 골라야 한다는 강박증인가 싶다. 구글링하고 트위터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고 앱스토어에서 라이트버전을 설치해보고 리뷰를 읽어보고 기능을 확인하고. 필요한 기능을 설명해주면 앱을 추천해 주는 서비스는 없으려나? 인터넷 쇼핑에는 그 비슷한 서비스가 (해외에) 몇 있다. 여튼 고생 끝에 내가 선택한 iphone todo 앱은 Appigo 사의 Todo이다. 유명하기도 하고 많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