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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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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0-02-01

    By길 위의 요다 2010년 02월 01일2026년 07월 19일

    논쟁이 길어질수록 그것은 쌍방 모두 틀렸다는 것을 뜻한다 -볼테르- # 병실에무선랜이잡히네요 그러나 다야몽으로 트ㅡ윗은 넘 어렵다는.. # 여행전문 사이트 카약에서 미드 ‘로스트’의 오세아닉 항공 815편을 팔고있습니다~ http://bit.ly/cs9mrF # 구글의 발표에 따르면, 50%의 웹은 유니코드로 작성되었으며 점점 그 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반 기업의 웹페이지도 unicode로 작성, 세계화에 대비해야 할 때. http://icio.us/rjzwpg # 펩시의 소셜 미디어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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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가 없는 우리 집은 조용을 넘어 고요하기 까지 하다. 민준이는 심심…

    By마마 2010년 01월 29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가 없는 우리 집은 조용을 넘어 고요하기 까지 하다. 민준이는 심심해 한다. 보고싶다 예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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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맴매라고하면 민준인 지배로 손으로 때리는 시늉을 한다. 예준이가 지한테 …

    By마마 2010년 01월 29일2026년 07월 19일

    맴매라고하면 민준인 지배로 손으로 때리는 시늉을 한다. 예준이가 지한테 하던걸 배운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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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병상 일지 (2010 1월 9일 ~ 1월 28일)

    By길 위의 요다 2010년 01월 28일2026년 07월 19일

    드디어 퇴원했습니다. 입원해 있는 끄적거린 낙서 몇개 정리해요. 아이들의 예방접종을 위해 소아과에 갔다가 주차장 한켠의  얇은 얼음 위에서 미끄러졌다. 넘어지는 순간 확 달겨드는 극심한 통증에 이것이 경미한 사고가 아님을 직감했다. 사람들이 모여들어 웅성거리고 119가 도착해 응급조치를 할 때까지도 내 머리속은,아니 내 몸 속은 오로지 한가지로 가득찼다. 고통. 바로 그것이었다. 응급실 병상에 누워 고개를 세워 바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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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젖 먹는 중 형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니 민준이가 벌떡 일어나 춤추고 …

    By마마 2010년 01월 21일2026년 07월 19일

    젖 먹는 중 형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니 민준이가 벌떡 일어나 춤추고 박수치면서 노래를 ‘으어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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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의 엄마 생일 선물은 “생일 축하 노래 10번”이다. 세번 불러…

    By마마 2010년 01월 21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의 엄마 생일 선물은 “생일 축하 노래 10번”이다. 세번 불러주었고 7번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힘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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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인 딸기는 꼭 포크로 찍어 먹는다.

    By마마 2010년 01월 20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인 딸기는 꼭 포크로 찍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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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인 울때 손으로 입을 막고 운다.

    By마마 2010년 01월 20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인 울때 손으로 입을 막고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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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창에 비친 자기 모습에 손을 들어 창의 얼굴도 찔러보고 만져보고 싱긋 웃…

    By마마 2010년 01월 18일2026년 07월 19일

    창에 비친 자기 모습에 손을 들어 창의 얼굴도 찔러보고 만져보고 싱긋 웃는다. 신기한게 많은 민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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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By마마 2010년 01월 15일2026년 07월 19일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탁탁 거리는 위층으로부터의 소리에 잠을 못잤더니 더 자고 싶지만 예준이가 귀에 대고 “엄마, 우유 주세요”라는 작은 소리에 잠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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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가 식탁과 TV 사이의 좁은 공간에 쭈그리고 앉아 응아를 하고 있다…

    By마마 2010년 01월 15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가 식탁과 TV 사이의 좁은 공간에 쭈그리고 앉아 응아를 하고 있다. 냄새가 솔솔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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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휴대용 물통에 물을 담아 예준이가 먹는 걸 군침 흘리며 지켜보던 민준이는…

    By마마 2010년 01월 13일2026년 07월 19일

    휴대용 물통에 물을 담아 예준이가 먹는 걸 군침 흘리며 지켜보던 민준이는 예준이가 내게 물통을 맡기자마자 달려와 나에게 달라고 ‘우우’ 거린다. 내주었더니 행복해하며 가선 먹어보려 이리저리 궁리하였으나 결국 먹는 방법을 몰라 온통 쏟아버리고 형의 손에 들려 나에게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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