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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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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민준이는 잠들기 전에, 내가 곁에 있는 지 없는 지 확인한다.

    By파파 2009년 12월 31일

    민준이는 잠들기 전에, 내가 곁에 있는 지 없는 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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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바타는 재밌었어? 데이트는?

    Bymama 2009년 12월 29일

    아바타는 재밌었어? 데이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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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인 가끔 나보다도 더 먼저 민준이의 응아 사실을 눈치채곤 나에게 아가…

    Bymama 2009년 12월 29일

    예준인 가끔 나보다도 더 먼저 민준이의 응아 사실을 눈치채곤 나에게 아가 응아 했다고 가르켜 준다. 내가 조금 미심쩍어 하면(가령, 조금전에 응아 했는데?) 아가를 억지로 앉힌다음 엉덩이 부분의 옷을 끌어내리고 기저귀 안을 들여다 보기도 한다. 민준인 형과의 장난으로 받아 들이는지 웃으면서 그리 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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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창밖으로 쌓인 눈을 보며 예준이가 “눈으로 이렇게 놀고 싶은데.. 눈사…

    Bymama 2009년 12월 28일

    창밖으로 쌓인 눈을 보며 예준이가 “눈으로 이렇게 놀고 싶은데.. 눈사람 만들고 싶은데..”라고 한다. 미끄럽고 위험해서 글고 추워서 감기걸려 안된다고 하니 “모자쓰고 장갑끼고 옷입고” 그러면 하나도 안추워서 괜찮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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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

    금주의 짧은 소식 2009-12-28

    Bygrogu 2009년 12월 28일

    구글 크롬 광고. http://icio.us/wswvkm # (아이폰은 앱이 꽃인데? 기자, 앱 살 돈 모아 폰 제조사 인수할 기세) “앗! 이것까지 돈…” 아이폰은 ‘돈먹는 하마?’ http://bit.ly/5wBpJ6 # 한국이나 미국이나 비슷하군요 – [나도 타이거우즈랑 잤다] 사이트 멤버 17만명. http://blog.hankyung.com/kim215/329441 # (GM이 MS의 사람을 CFO로 앉혔네요) GM Taps Microsoft Executive for CFO – WSJ.com http://bit.ly/8TqfYq # 페이스북 vs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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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는 방문을 닫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누군가 방문을 닫고 들어가면…

    By파파 2009년 12월 28일

    민준이는 방문을 닫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누군가 방문을 닫고 들어가면 문 앞에서서 기침이 나올 때까지 울고 서 있는다. 끈질긴 면은 나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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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이발을 하고 왔는데 민준이가 나를 피한다. 낯을 가리고 도망가는 민준이….

    By파파 2009년 12월 23일

    이발을 하고 왔는데 민준이가 나를 피한다. 낯을 가리고 도망가는 민준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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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누워 책을 읽고 있는데 예준이가 지나가다 다리를 밟았다. 깜짝 놀란 내게…

    Bymama 2009년 12월 23일

    누워 책을 읽고 있는데 예준이가 지나가다 다리를 밟았다. 깜짝 놀란 내게 예준이 왈 “엄마,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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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어제, 오늘 예준이가 일어나면서 울었다. 일어나고 싶은데 할머니 집에서처…

    Bymama 2009년 12월 23일

    어제, 오늘 예준이가 일어나면서 울었다. 일어나고 싶은데 할머니 집에서처럼 기꺼이 같이 일어나 놀아줄 사람이 없는 것이 슬픔의 원인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하며 같이 일어나긴 했지만 뻑뻑한 눈과 자꾸만 눕고 싶은 몸은 짜증을 내게 한다. 원인에 대해서 생각하고 슬픔이나 원망등 여러가지 감정을 알아가는 예준이에겐 좀더 조심하고 잘해주어야 하는데 생각만큼 안되는 것 같아 미안하다. 좀더 노력할께.. 미안 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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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민준이와의. 몇술 먹고나면 …

    Bymama 2009년 12월 23일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민준이와의. 몇술 먹고나면 고개를 돌려버리고 자꾸 그릇을 숟가락을 달라고 난리다. 어제 점심에는 내주었더니 옷, 얼굴, 손 그리고 의자 등 범벅이 되어 있어 저녁엔 버티고 안주니 통곡에 통곡을 한다. 독립심이 커가는 시기라고는 하지만 엄마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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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네가 지금 하고 있는 그 현재의 일이 아주 사소하다 할지라도 그것을 소홀…

    By파파 2009년 12월 22일

    네가 지금 하고 있는 그 현재의 일이 아주 사소하다 할지라도 그것을 소홀히 여기지 말라. 그것은 보다 큰 일을 하기 위한 준비 과정에 해당한다. 그 자체는 사소해 의미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반드시 다가올 미래에 보다 큰일을 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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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

    Bymama 2009년 12월 22일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달라고 “우!! 우!!” 거린다. 속살만 잘라 입에 넣어 주려니 그게 아니라고 또 소리다. 한덩이 잘라 손에 쥐어 주니 그제서야 좋다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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