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뒷모습과 계란 과자 사건의 전모
큰아들의 야외학습을 챙겨주기 위해 무심코 집어든 과자 한봉지에 둘째 아들은 마음을 크게 상해 울기 시작하고, 급기야 화가 난 엄마는 집어든 과자를 바닥에 내 팽개치고 인사도 없이 출근을 하는데…
큰아들의 야외학습을 챙겨주기 위해 무심코 집어든 과자 한봉지에 둘째 아들은 마음을 크게 상해 울기 시작하고, 급기야 화가 난 엄마는 집어든 과자를 바닥에 내 팽개치고 인사도 없이 출근을 하는데…
http://twitpic.com/ckyz83 둘리 30주년 기념 구글 로고 Apple And Google's App Stores Now Neck And Neck – Except On The Metric That Matters Most To http://techcrunch.com/2013/04/17/appe-and-googles-app-stores-now-neck-and-neck-except-on-the-metric-that-matters-most-to-developers-revenue/… @techcrunch 에서 “@highestsummer: https://pic.twitter.com/ksY1hZtLo2” 같은 영화 다른 포스터. “@clien_net: ‘페이스북 홈’ 다운로드 50만건 돌파 http://j.mp/Y0trnK” 저는 설치 후 5분 후 삭제. 이런분들 많으실 듯. “@AppChronicles: Updated Yahoo! App Benefits from Summly Acquisition, Delivers “Better Mobile Content…
예준이도 민준이도 부쩍 자랐다.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으면 화를 낸다. 어제 경마장에서 페이스페인팅을 해주지 않는다고 심통이 난 민준이. 손등에 노란 거미를 그리고 나서야 맘이 풀렸다. 이제는, 합리적으로 알아듣게 대화하는 것이 더욱 필요하다.
적게 벌고 더 잘 사는 법 – 도시부족의 탄생 http://bit.ly/ZhnMKR (추천받은 콘텐츠) “@sungmoon: 구글 스트리트 뷰 하이퍼랩스. 완전 멋짐. 역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사람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는 이 시대의(그리고 미래의) 마법사. http://vimeo.com/63653873” “심심한 병맥주는 싫지만 짭짤한 오징어는 좋아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dir/2009/01/07/2009010701602.html… Love, Courtship and the Promiscuous Male Mobile Gamer http://blog.flurry.com/bid/95605/LoveCourtship-and-the-Promiscuous-Male-Mobile-Gamer… The Gamification of Mobile Games http://blog.flurry.com/bid/92377/The-amification-of-Mobile-Games… The Game Life Cycle & Game Analytics: What…
아이들 세계를 보고 있으면 참 재밌다. 시욱인 예준이를 좋아한다. 예준인 시욱이도, 희준이도, 상우도 친구라면 모두 좋다. 희준인 예준인 좋은데 시욱이랑은 썩 놀고 싶진않다. 상우는 예준이하고는 좋은데 다른 친구들이랑은 좀 그렇다. 같이 모여 놀면 리드하는 타입은 희준이, 상우이다. 모두 모여 있을땐 희준이가 상우를 가볍게(?) 뭉게준다. 예준인 누가 뭐라하든 자기 생각에 재미난거면 같이한다. 시욱이랑 예준이 둘이 있을…
http://goo.gl/8ozDm (안드로이드 보안에 대한 논의가 한참, ‘알 수 없는 소스’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해킹에서 벗어날 수 않다. 알 수 없는 “곳”에서 받지 않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goo.gl/RQG45 2013 한국 아웃도어 시장 5조 (미국이 6조) CHART OF THE DAY: Facebook Dominates Social Logins — But Google Is Closing The Gap http://www.businessinsider.com/chart-of-the-dy-social-login-trends-2013-4… @sai 에서 http://goo.gl/KzU88 특허랄게 없어요. 태양에도 특허를 낼 건가요? (멋지다. 역시 이러한…
자려고 누워서 예준이, 민준이 아기적 얘기를 하다 “예준이는 능력자였어”, “개구쟁이 능력자” 라고 했더니 “런닝맨 능력자를 얘기한 줄 알고 좋았는데 개구쟁이”라고해서 너무 실망했다며 우는 예준이다.
“역시, 예준인 날 배신하지 않았어!” 낮에 예준이 눈에 상처를 내놓고 다신 안놀아줄까봐 걱정했었는데 태권도장에서 예준이가 “안녕, 박시욱!”이라고 해줬단다. 우리 예준이는 대인배이다.
눈밑에 상처가 나서 온 예준, 긴 나무가지를 들고 쫒아 오는 시욱이가 불안해서 돌맹이를 던졌단다. 돌맹이랑 나무가지랑.. 누굴 뭐라하나.. 아침 학교 가는 길에 시욱이가 우리가 나오는 걸 보더니 후다닥 피한다. 장난 치는 건가 했더니 혼날까봐 피했단다. 위험하니 그런거 가지고 노는 거 아니라고 약속을 하고 학교를 가는데 ‘어, 이게 끝인가?’하는 표정. 이미 엄마에게 어젯밤부터 아침까지 혼났다니 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