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다. 예준이가 친구들
금요일이다. 예준이가 친구들을 데리고 왔다.
형들의 소리가 들리자마자 창문으로 달려가 ‘형아 우리집으로 데리고 와!!!’라고 외친다.
에구.. 또 고난의 시간이다.
친구들에게 전날 먹었던 감자 피자를 신나게 자랑하는 예준이, 배고프다는 아이들을 위해
엄마표 피자, 바나나 샌드위치를 주었더니 연신 맛있다며 먹는다.
맛있게 먹으니 뿌듯하고 좋다.
금요일이다. 예준이가 친구들을 데리고 왔다.
형들의 소리가 들리자마자 창문으로 달려가 ‘형아 우리집으로 데리고 와!!!’라고 외친다.
에구.. 또 고난의 시간이다.
친구들에게 전날 먹었던 감자 피자를 신나게 자랑하는 예준이, 배고프다는 아이들을 위해
엄마표 피자, 바나나 샌드위치를 주었더니 연신 맛있다며 먹는다.
맛있게 먹으니 뿌듯하고 좋다.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여유로운 토요일 오전 산책을 나갔다가 큰 사고가 있었다. 뜬금없이 눈에 …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까고있는데 민준이가 맹렬히 기어와 옆…
우유 배달을 시작하였다. 꺼내는 걸 보여주었더니, 몇시간 후에 또 우유를…
머리가 아파 누워있는데 왠일로 예준이가 엄마 쭈쭈를 달란다. 어떻게 하나…
어제도 밤새 민준이가 끙끙거렸다. 그 소리에 예준이도 깨서 울기를 반복했…
삐에로의 눈물. 그녀의 죽음은 그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문짝 하나, 도어락, 두개의 핸 “아우,참” 예준이가 부쩍 아 피곤할 때마다 한번씩 들러서 … 지난 주말에 오래간만에 마트 지갑 정리하다 보니 몇년은 된 … 예준이는 어제 유치원에서 받
오후에 잠깐 민준이가 왼쪽 손목을 다쳤는 지 칭얼댔다. 다들 걱정을 하고 있는데 곧 괜찮아졌다. 다쳐서 고생하는 건 아빠 하나로 족하다. 얘들아.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챈 예준이가 이런 취향을 알려준다. “나는 힘이센 로키가 좋아” 로키는 ‘토마스와 친구들’에 나오는 기차 이름이다. 물론 예준이는 로키를 가지고 있지 않다. 관련된 글: 금일의 아침사진 http://…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예준이는 최근 높은 곳…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예준이가 가을 운동회에서 달리기 2등을 했다. 관련된 글: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아침에 … 지난주말 배앓이로 제대로 먹 저녁으로 아빠 흉내를…
계절이 지나면 훌쩍훌쩍 크는 아이들이다. 몇개월만에 입는 여름 옷인데 짤퉁하다. 너무 빨리 자란다. 너무 빨리 자라지는 말라는 엄마의 투정에 “네, 안 자랄께요”라며 “나는 빨리 크고 싶지만 엄마를 위해 안자라도 되요”라는 표정으로 말하는 민준이가 너무 이뻐 꼭 안아주었다. 관련된 글: 민준이의 소파 사랑은 각별하다. 아내 말에 의하면 자신의 힘으로는 갈 수… 날이 춥고 눈때문에 길이 미끄러울까봐…
학교에서 예준이 사진을 가져오라는데 가져갈 사진이 없… ㅠㅠ 몇년동안 찍기만 했지(그것도 많이는 아니고) 인화를 도통 안했더니 이런일이 생긴다 ㅠㅠ 부랴부랴 인화를 맡겼는데 제때 올지 모르겠다. 밀린거 한꺼번에 맡겼더니 145장. 대박!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