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파크 오브 테러 Trailer park of terror (4/10)
http://www.imdb.com/title/tt0892109 20자평수렁에서 벗어나려다 지옥에 갇힌, 자기 망상과 자기 만족.
http://www.imdb.com/title/tt0892109 20자평수렁에서 벗어나려다 지옥에 갇힌, 자기 망상과 자기 만족.
http://www.imdb.com/title/tt1059786 컴퓨터가 인간을 공격한다는 흔하디 흔한 설정을 이렇게 흥미롭게 만든 것만으로도 추천할만하다.
http://www.imdb.com/title/tt1205556 클럽 닐바나와 롹 그룹 데블스가 실존했느냐 마느냐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설혹 픽션을 바탕으로 할 지라도 그것은 감독의 의도에 따라 얼마든지 변형될 수 있고 따라서 이 작품을 ‘재현의 충실성’으로 평가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그러나 아쉽게도 최호 감독의 전작인 사생결단, 바이준 등과 비교해보면 이 작품은 많이 처진다.노래는 잘 했지만 조승우의 연기는 뮤지컬을 하고 있는 것처럼 들떠있었고 조연들의…
http://www.imdb.com/title/tt1275830 20자평문든, 살아 있음이 고마워지는 그 순간. ps. 이준익 감독의 탁월한 곡 해석 능력이 돋보인다.
http://www.imdb.com/title/tt1174954/ 명불허전.어색함이 느껴지지 않는 CG와 현실감넘치는 묘사와 탄탄하기 그지 없는 스토리, 게다가 자극적인 카메라 앵글까지최고다.
http://www.imdb.com/title/tt0814022 20자평 :니콜라스 케이지, 아무 영화나 찍어서 팬심을 해치지 말 것.
http://www.imdb.com/title/tt1345734 데이빗 크로넨 버그의 ‘비디오드롬’과 안노 히데아키의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영화는 영화다’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내 머리에는 두개의 영화가 선명하게 떠올랐다.가상과 실재가 혼돈되어있는 경계의 모호함이나 현실로 돌아와 눈을 뜨라 외치는 메세지 같은 것들.시뮬라르크와 시뮬라시옹에 대한 고찰이라도 들어있을까? 이 작품에는 데이빗 크로넨 버그의 기이한 상상력도, 안노 히데아키의 잘난 척도, 보드리야르의 실재도 없지만, 재미있다.내 생각에 그 재미의 원천은…
http://www.imdb.com/title/tt0830515 로저무어는 폭력적이어서 싫다지만 난 이 새로운 007의 생생함이 너무 맘에 든다.다니엘 크레이그는 바람둥이에 농담꾼인 007의 이미지(이것도 물론 나쁘진 않다!)를 신경질적이고 사나운 이리같이 변신시켰는데 내 생각에 그것은 아주 적절한 변화이다.전작 카지노 로얄에 이어 이전에 없던 007이기 때문이다.특히나 도입부의 추격 시퀀스에서 낯 익은 느낌을 받았다면 그것이 제이슨 본의 이미지라는 것을 잘 알 것이다.제이슨 본, 그 진짜 첩보원.자동차가…
http://www.imdb.com/title/tt1243930 인터넷으로만 상영됐던 전작 ‘다찌마와 리‘에 비하면 아쉬운 부분이 많다.스케일은 커지고 정교한 CG가 들어왔지만 잘 만들었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희극과는 본질적으로 어울리지 않는 이질감, 몸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처럼 어딘지 어색한 느낌.예를 들면 이런 장면.스위스 비밀 은행 알프스 축협 지점 – 웃자고 넣은 장면인 것을 관객은 모두 알고 있는데, 건물의 간판은 물론 안내 표지까지…
http://www.imdb.com/title/tt0805570 20자평 :호러는 어디가고 늙은 좀비들만 가득.
http://www.imdb.com/title/tt1055300영웅 본색과 천장지구, 천녀유혼.매력 넘치는 홍콩 영화를 본 기억은 아득하다.구미호와 뭐가 다를까 궁금했는데, 다른 게 없어서 실망.차라리 하얀 여우와 도마뱀이었다면 인간의 마음을 얻기가 더욱 쉬웠을 것을.
http://www.imdb.com/title/tt0910970 와, 뭐야, 이거.나오는 소리라곤 ‘월이’ ‘이바’ 이 단순하기 그지없는 합성 기계음 밖에 없는데전하는 감동은 우주를 채울만큼 크다.원더풀 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