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받지 않을 정도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용감해지기는 쉽다.
위험받지 않을 정도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용감해지기는 쉽다.– 이솝 적절한 사람들이 모이면 위기는 기회가 된다– 로버트 레드포드 ps. 위기(危機)라는 한자에는 이미, 위험함과 기회가 같이 들어있습니다.
위험받지 않을 정도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용감해지기는 쉽다.– 이솝 적절한 사람들이 모이면 위기는 기회가 된다– 로버트 레드포드 ps. 위기(危機)라는 한자에는 이미, 위험함과 기회가 같이 들어있습니다.
아마존이 이번에 구입한(?) 업체는 on-demand 소규모 출판업체입니다.관련기사 : Amazon Buys On Demand Player BookSurgehttp://booksurge.com/미발굴된 신인의 작품을 출판해주고, 소규모의 출판업자와 니치 시장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들을 상호 연결해 주는 역할도 잊지 않고 있고요.아주 오랜만에 아마존은 본업(?)인 ‘book’에 눈길을 돌렸네요.
related link : Google local 구글이 지역검색 서비스에 인공위성을 집어넣었습니다. 관련기사 : http://www.ecommercetimes.com/story/42011.html아마존이 자사의 검색엔진 A9.com에 도로의 연속사진을 집어넣은 아이디어도 정말 쿨하다고 생각했는데… 관련 포스트 : https://yoda.co.kr/wordpress/?p=429Google local에서 Sunnyvale, CA의 pizza집을 찾은 검색결과입니다. Google map 검색결과 보기보통맵으로 보기 인공위성으로 보기 진보하는 web, 가슴 설레이지 않습니까?
Movable type, b2 그리고 현재의 tattertools까지.설치형 블로그를 setup하고 나면 가장 먼저 추가한 tracking system입니다.perl로 구현된 cgi이며, 재미있게도 Automated install이 됩니다. 자기 서버의 설정 몇가지만 정확하게 알고있다면 다운로드, 압축 해제, 설치의 과정 없이 바로 사용가능합니다.http://www.xav.com/scripts/axs/참고. 현재 이 블로그에서 돌아가는 AXS Visitor Tracking System의 화면1. data setting 2. data (최소 옵션) add.지금 wordpress에서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2005.11.28)
블로그류의 개인미디어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이를 영리목적으로 사용하려고 한 몇몇의 포털과 그것을 문제시 삼는 개인의 충돌이 몇차례 있어왔다.관련기사 : 블로그 게시물’은 주인이 없다(?)물론 이러한 충돌과 전혀 무관한 정부다.관련기사 : [디티즌광장]저작권법 개정은 탁상 행정이와 더불어 개인들의 저작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또한 저작권을 표시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방법이 나타날 전망이다.관련기사 : 블로그에도 이젠 저작권 표시하세요 다음에서…
결혼이라는 일이 결국은 평생을 다르게 살아온 남자와 여자가 같이 살기로 합의를 하는 일종의 계약이자 형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첫번째 합의를 모색하는 단계가 바로 결혼식이겠지요. 맛사지 역시 결혼식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오이냄새가 나는 팩과 미끌거리는 기름과 쑥향이 나는 훈증기에 달콤한 향이 나는 뜨거운 수건…뭐 이런 것들을 얼굴에 바르고 있자니 갑자기 호사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와는 어울리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관련기사 : 구글 멈춰! 잠시 ‘검색’이 있겠다 5년 전 가격비교 검색엔진 마이사이몬을 7억달러에 팔아 닷컴신화를 창조했던 이들은 이번에 쇼핑전문 검색엔진 비컴닷컴(become.com)으로 세계 최대 검색엔진 구글의 아성을 깨겠다는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쇼핑전문 검색엔진’이라는데, 검색의 욕구가 점점 세분화되어가는 현실을 반영한 전략임에는 틀림없고 더우기 그 욕구를 충족시키면서 수익성을 내는 분야가 ‘쇼핑’이라고 본 것일게다. 전략적으로 의미있는 접근이라고 보여진다. 비컴닷컴은…
외계인 교차점 에서 트랙백해옴.. 문학1. D.H.로렌스/ 아들과 연인/ 19132. 루쉰/ 아큐정전/ 19213. 엘리엇/ 황무지/ 19224.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19225. 토마스 만/ 마의 산/ 19246. 카프카/ 심판/ 1925(?)7.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9278.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19279. 헤밍웨이/ 무기여 잘있거라/ 192910.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192911.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12.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193313. 존 스타인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