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18/100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이민규 지음/더난출판사 심리학 교수가 쓴 책이라고 보기엔 너무 흔하다.간간히 emotional ventilation effect 나 social comparison theory 같은 전문용어를 섞긴 했지만 말이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이민규 지음/더난출판사 심리학 교수가 쓴 책이라고 보기엔 너무 흔하다.간간히 emotional ventilation effect 나 social comparison theory 같은 전문용어를 섞긴 했지만 말이다.
좋은 식생활을 시작하려면, 무엇이 나쁜 지 알아야 한다. 정제당과 정제유, 식품첨가물이 우리 몸에 끼치는 영향은 상상을 초월한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 트랜스 지방산의 역할, 식품첨가물의 영향. 이것들은 어쩌면 저자가 이야기한대로 ‘빙산의 일각’일 지도 모른다.이 책에 나오는 여러 가지의 과학,의학적 연구들은 ‘0연간 4kg의 첨가물을 먹는 우리들로서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상식이라고 생각된다. 바른 섭생을 위한 좋은 입문서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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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소설이다. 가네시로 가즈키 소설의 주인공은 동일 인물이다. 그는 재일 한국인(Korean Japanese)의 부당한 차별대우에 항거하며 늘 어두운 그림자를 지니고 있으나, 담배나 술은 입에도 대지 않는 엄숙한 정결함과 끊임없는 독서 -그것도 소설이 아니라 철학,인문학,자연학의-를 바탕으로 박식하며 정돈된 논리를 튼튼히 한다. 육체적인 단련도 게을리 하지 않아 3명 정도의 상대는 가뿐하게 처리할 수 있고 100미터는 12초 안에 주파한다….
이런 책들 – ** 성공 전략, **안에 해야 할 일, **형 인간, ** 오션 등-을 읽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었는데, 근래에 내가 알게된 것은 이런 자기계발서가 실은 일종의 카운셀러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다. 고민은 있는데 적당한 해결책을 찾을 수 없는 경우, 사람들은 문제와 관련한 책을 찾아 읽고 당면한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잠시 위안을 삼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침이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한 일은, 아침이 엄마를 위한 좋은 지침서 한권과 꽃다발.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아빠라는 존재가 될 내게도 물론 책이 필요했다. 서문에 나온 이 구절을 읽고 이 책을 사기로 결심했는데, 특별히 바라는 것은 아빠가 되기로 한 당신의 결정이야말로 앞으로 하게 될 여러 가지 선택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 보람되고, 놀라운 선택이었다는 사실을 이…
역시 이시다 이라에게 어둡고 위협적인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 듯 하다. 작가는 맘 먹고 독하게 그려본다지만 독자에게는 위악적으로 보일 뿐이다. 천상 이 사람이 보고 전해줄 수 있는 것은 ‘그래야만 하는, 당위의 세계’이다. 그러나 그것은 반쪽일 뿐이다.
잘 말하기 위해서는 잘 들어라. 래리 킹의 충고도 다르지 않다. 열심히 듣는다는 것은 그가 무슨 말을 전하려고 하는 지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길고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http://finance.google.com/finance 첫 화면의 구성은 평범. 좌측은 market 전체에 대한 trend와 요약기사, 우측은 최근에 검색한 회사들과 관련있는 요약기사. 구글 finance의 장점은 개별 회사를 검색했을 때(yahoo 검색 결과) 잘 드러난다.– 연간 그래프는 마우스로 드래깅하여 기간 조절이 가능하다.– 그래프에 주요 기사가 연결되어 표시된다. 즉 어느 시점에 어떤 기사가 영향을 주고 있는 지를 한눈에 알 수 있고 주요 변곡점에서…
1. front page : http://www.live.com/– personalized local weather, Fox sports news, hot mail, gadget (like Y! widget), MSNBC news, E! online news윈도우 라이브 서치는 구글처럼 검색창 하나만을 두는 것은 뭔가 마음이 놓이지 않았을 게다. 검색결과가 형편 없으니까! 그래서 이렇게 추가로 여러 모듈들을 (마치 축약된 portal처럼) 늘어놓는 방식을 택할 수 밖에 없었다. 2. search result for…
다시 이시다 이라.“…뭐야 이건, 이렇게 밝은 세상 따위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거잖아.” 라는 반감이 들만큼 노골적인 happy ending의 단편소설들이다. 친한 친구가 광인에 의해 살해된 초등학생 간타, 학교 가기를 거부하고 히키코모리가 되버린 유고, 사고로 한쪽 다리를 절단한 기요토, 어느 날 부터 들리지 않게 된 소년 유타, 남편을 잃고 실의에 빠진 사야, 악성 종양을 앓는 아들의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