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왕: 가락시장 레볼루션 (2/10)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재료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음식인데다가 짠 맛인지 단 맛인지도 구별할 수 없었습니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재료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음식인데다가 짠 맛인지 단 맛인지도 구별할 수 없었습니다.
http://www.imdb.com/title/tt0814022 20자평 :니콜라스 케이지, 아무 영화나 찍어서 팬심을 해치지 말 것. 관련된 글: 폭력써클 (Gangster high) (1/10)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스파이더맨 3 (2/10) 디워 D-war (2/10) 패솔로지 pathology (2/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트로픽 썬더 (2/10)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2/10)
매우 추천합니다.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더욱 추천합니다. 이 영화를 적어도 세번은 봤는데 평은 이제야 남기게 되는군요. 가장 최근에는 초등학생 아들과 같이 봤었는데, 영화가 끝나고 아들은 매우 놀라고 당황했습니다. “아니, 저 여자랑 저 남자는 둘이 사랑하는 거 같은데 왜 결혼은 따로 하는거에요?” 디즈니나 마블처럼 언제나 정의는 승리하고 연인의 사랑은 해피엔딩을 맞는 영화와 다른 결말을 보여준 것에 적잖이…
복수 3부작 운운은 무리.그의 작품들-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는-이 다소 비슷한 점은 있으나, 그것을 ‘복수’라는 테마로 묶기에는 너무 광범위하지 않을까? 어쨌든 다시 ‘친절한 금자씨’ (이하 금자씨)로 돌아가서. 1. 금자씨를 바라보고 있는 3인칭의 나레이션은 주인공의 심리를 객관적인 사물로 인식하기를 원하는 감독의 장치.이렇게 금자씨에게 거리를 둔채 감독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Atonement, it can be possible?…
관련 영화 : http://www.imdb.com/title/tt0407887/상상만 해도 즐거운 – 마틴 스콜세지, 레오나르도 디 카프리오, 맷 데이먼, 잭 니콜슨, 마틴 쉰, 알렉 볼드윈. 이름만으로도 관객을 흥분시킬 만한 강력한 구성이다. , 그러나 이 슈퍼 콤비네이션 피자를 방불케하는 캐스팅도 유덕화, 양조위 두 배우의 그 눈빛과 고독을 당해내지는 못했다.‘무간도‘가 선과 악, 경찰과 갱스터, 숨은 자와 숨긴 자 사이에서 반복되는 끝이 없는…
엽기녀 전지현, 변신에 실패한 것일까? 4인용 식탁은 아주 특이한 색깔의 영화다.영화의 믈리적인 색감도 흔치 않거니와 심리적인 색감도 그러하다.그리하여 영화의 장르도 구분하기 힘들어졌는데,득실을 따지자면 이런 모호한 색깔은 영화의 특징 자체를 지워버리는 쪽으로 작용하고 있다. 각 캐릭터의 심리를 고집스럽게 파고들지 못하면서, 심리영화로서 관객을 설득하는데 실패했으며, 어정쩡하고 유치한 사건 설정(아파트에서 떨어져 죽는 사람과 눈이 마주치는 사건은, 중고생들의 괴기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