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돌아와 언몸을 녹이려 …
일하고 돌아와 언몸을 녹이려 전기장판을 틀고 들어가 누워 있는데 민준이가 척하니 내 허리에 올라 앉는다. “엄마 사랑해, 많이 많이” 이쁜 내새끼 ㅎㅎ
일하고 돌아와 언몸을 녹이려 전기장판을 틀고 들어가 누워 있는데 민준이가 척하니 내 허리에 올라 앉는다. “엄마 사랑해, 많이 많이” 이쁜 내새끼 ㅎㅎ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아빠, 조그맣게 만들어 버릴거야” [너무 화가 나서]라는 동화책에…
아가들이 자라면서 참기름 한병 소름 한통은 해먹는다 더니 벌써 참기름 뒤…
휴대용 물통에 물을 담아 예준이가 먹는 걸 군침 흘리며 지켜보던 민준이는…
예준이랑 뽀뽀를 쪽~쪽하니 민준이가 안하겠다고 도리도리하다 얼굴을 내민다…
점심 후 설겆이 하는 동안 예준에게 민준이와 양치를 하라고 했다. 두녀석…
예준이는 감성이 풍부하다. 지난 한 주를 의왕에서 보내더니만, 떠나 올 …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점점 …
불편하니 기저귀+바지째 훌렁 벗어던진 민준이, 쉬한지 한참 된거 같아 화장실에 가자하니 아니란다. 좀더 지켜보기로 했는데 기차 가지고 놀다 순간적으로 바닥에 쉬를 해버렸다. 얼마나 참았는지 한강이 되었다. 깨끗이 씻기고 로션 발라주고 엉덩이를 두대 때찌해주었다. 쉬나 응가가 마려울땐 엄마, 쉬~를 하는거라고 몇번 연습까지하고 다시 놀기 시작. 민준이가 갑자기 끙끙 소리를 내 화장실에 앉혀 주었더니 이내 응가를 한다….
7살 4개월, 예준이는 심각하게 집을 떠날 것에 대해 생각을 한다. 닌텐도와 동생, 혼내키는 부모님에 대한 원망으로.. 방에 들어가 반성하나 보다 했는데 처음엔 피식 웃음이, 그리곤 점점 막막해진다.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는…
아침에 예준이와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감기가 어서 떨어져야 할텐데 말이다. http://twitpic.com/1awi7x 관련된 글: 금일의 아침사진 http://…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예준이는 최근 높은 곳…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
책방에서 몇번이나 본 토마스를 못내 아쉬워하며 망성이는 예준이에게 트랜스포머를 빌려가자 그랬더니 신나한다. 그리고 어제 세번, 오늘 두번째 보고 있다. 지금은 그냥 틀어놓고 한번씩 쳐다보는 정도…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