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에 이어 민준이가 콧물을 조금 흘린다. 형이 감기 걸리면 따라 가고…

예준이에 이어 민준이가 콧물을 조금 흘린다. 형이 감기 걸리면 따라 가고 있다. 왜 감기에 자주 걸리는 걸까.. 어떻게 해야 아프지 않게 잘 자랄 수 있을까..

Similar Posts

  • 1 + 1 은 1001 쯤 되는것 같다.

    1 + 1 은 1001 쯤 되는것 같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 온조대왕 문화체육관, 자유 수영 http://www.onjo.or.kr/use/use02.asp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 예준이의 사과 초컬릿

    요즘은 밥 먹고 나서 달무티라는 보드게임을 즐긴다. 간단한 내기를 걸기도 하는데, 점심 식사 하기를 내기로 걸어서 예준이와 민준이가 점심을 하게 됐다. 아들 둘이 어느새 라면을 제법 끓일 줄 알게 되었다. 문제는 여기서. 예준이가 민준이와 함께 스위치로 몰래 게임을 하다가 딱 걸렸다. 그닥 큰일은 아니었지만, 오후에 PC방에 놀러가려고 했던 계획을 취소했더니 예준이가 책상에 가져다 둔 초컬릿이다….

  • 우체국에 다녀와야 하는데 23~2 …

    우체국에 다녀와야 하는데 23~27일까지 방사능이 한반도를 덮는단다. 고민하다 아이들에게 엄마 아주 빨리 우체국에 다녀와야 하는데 방사능때문에 너희는 안나갔으면 좋겠다, 올때 맛있는거 사오겠다니 흔쾌히 응!이란다. 울고 있을까 걱정했는데 잘놀고 있었고 배고프다며 참외를 7개 해치웠다. 관련된 글: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 가정용 소형 소화기. 자작

    민준이가 만든 소화기. 불이 나면 바로 주워다 던지면 된다며. 작은 불에만 쓸 수 있다고 주의사항도 일러주었다.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모처럼, 두녀석이 같이…

  • 아침 대화 아들 : “아빠 잘

    아침 대화 아들 : “아빠 잘 잤냐고 물어봐야지” 나 : -_- ‘응 잘 잤어?” 아들 : “아니 잘 못잤어” 나 : -.-? “왜 못 잤어?” 아들 : ‘응, 떡 상자 생각이 나서” 나 : ?? “떡상자?” 아들 : “응, 배가 고파서 떡이 먹고 싶어서’ 나 : ㅜㅜ “아 그랬구나 아빠가 이따가 떡 사다줄께”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