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다니기 3일째, 예준이가 감기 기운을 보인다. 유치원에서 옮아 온…
유치원 다니기 3일째, 예준이가 감기 기운을 보인다. 유치원에서 옮아 온것인지 확실친 않지만 의심스럽긴 하다. 4일째 되는 오늘은 보내지 않고 집에서 쉬기로 했는데 심심하다고 놀아달라고 난리다.
유치원 다니기 3일째, 예준이가 감기 기운을 보인다. 유치원에서 옮아 온것인지 확실친 않지만 의심스럽긴 하다. 4일째 되는 오늘은 보내지 않고 집에서 쉬기로 했는데 심심하다고 놀아달라고 난리다.
예준 국기원에 다녀오다. 일품 시험 보는데 얼마나 진지한지.. 긴장할 줄 알았는데 끝나고선 재밌었다 그러고 ㅎㅎ 아들 덕분에 강남 나들이 했네..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는 자기 요구가 더 당당 … 두발 자전거…
점심엔 스파게티를 해먹자~하니 예준이가 스파게티 면을 찾아 꺼내놓고 냉장고를 열어 소스를 꺼내야한단다. 면을 끓는 물어 넣고 한참 기다려야하니 이리 오라 하니 예준인 “엄마.. 난 볼게 있어서..”라면서 내려오길 거부한다. 관련된 글: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애를 쓴다. … 씽크빅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과 얘기하는 시간. 한글 낱말 카드를 맞추는데… 설겆이…
올해 에준이가 중학교에 올라가고, 민준이도 4학년이 되니 제법 가족 회의 틀이 잡혔다 한달에 한번, 혹은 가족끼리 결정할 일이 있으면 논제를 정하고 각자 의견을 듣고 논의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오늘 논의했던 안건은 3가지로, 1) 2019년에 가족 각자에게 바라는 일과 2) 아이들의 휴대폰, 그리고 3)아이들의 방을 어떻게 나눌까였다. ‘어 로프 슬라이스 피스‘라는 좋은 카페를 추천받았는데, 집에서도 가깝고 커피나…
오늘 예준이는 “XX씨구 옹헤야~”라며 흥얼거리고 다닌다. 같이 불러줬더니 자긴 거기만 안다며 그다음을 알려달란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 문자들을 정리했다. 속상할때 “아우,참” 예준이가 부쩍 아 피곤할 때마다 한번씩 들러서 … 지난 주말에 오래간만에 마트 지갑 정리하다 보니 몇년은 된 … 예준이는 어제 유치원에서 받
아내가 몸살이 났다. 설 전 1주일을 의왕에서 보냈는데 나를 포함해서 예준이, 민준이까지를 돌보느라고 힘들었던 모양이다. 제대로 일어나지도 못하는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별로 없다. 새해에는 큰 욕심 부리지 말고 식구들 건강에 유의해야겠다. (아 어쩌면 큰 욕심일지도. ^^) 운동도 시작하고 예준이 데리고 산책도 많이 나가고 가끔 어머니와 등산도 다니고. 무엇이든 잃기 전에 준비해야 하는데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