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
요다 한마디
검색
검색
인기
영화
세번째의 삶
일상
암 투병기
요리
예술
읽기
작문과 번역
AI
AI 뉴스
AI 아트
AI 배우기
기술
가정용 소형 소화기. 자작
2017년 11월 01일
민준이가 만든 소화기.
불이 나면 바로 주워다 던지면 된다며.
작은 불에만 쓸 수 있다고 주의사항도 일러주었다.
관련된 글: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요즘
읽어준 책에 나온 말미잘을 그 …
계절이 지나면 훌쩍훌쩍 크는 …
습기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아빠, 조그맣게 만들어 버릴거야” [너무 화가 나서]라는 동화책에…
READ
예준이 13살
Posted
2017년 11월 01일
in
육아일지
by
파파
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