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이보다더할까싶은더위 #그래도청명 #회상
생일을 핑계 삼아 식구들이 모여서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고 선물을 나눴다. 언젠가부터 가족의 생일은 축하의 자리이기보다는 서로의 안녕을 확인하고 근황을 나누며 조금은 괜찮은 음식을 먹는 자리가 됐다.



생일을 핑계 삼아 식구들이 모여서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고 선물을 나눴다. 언젠가부터 가족의 생일은 축하의 자리이기보다는 서로의 안녕을 확인하고 근황을 나누며 조금은 괜찮은 음식을 먹는 자리가 됐다.



자극적인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된 기사. 저커버그 이 한마디가 페북을 ‘악마’로 만들었다. 옮겨 적으면서도 기사 제목에 대해서는 감탄하게 된다. 현재의 이슈를 ‘악마’로 정의하면서 그 책임이 저커버그에게 있는 양 몰아가는 자극적인 제목이다. 140자의 혁명이었던 트위터, 체크인과 메이어로 아직 남아있는 포스퀘어, 인스타그램. 나도 한 때는 이런 서비스를 통해 나의 24시간을 모두 노출한 적이 있었다. 순간 순간을 놓치지…
정치적으로 살겠다고 맘 먹은 이후 처음으로 받은 민주노동당 메일.이메일 디자인은 정말 촌스럽습니다.민주노동당의 전략적인 컨셉 전달은 고사하고, 스팸메일로 오해하기 딱이지 않습니까. 🙂당원의 의무를 잠깐 읽어보다가 재미있는 항목.– 조직의 기밀을 지켜야 할 의무 (안테나 서던 시절이 생각나는…)– 청렴성과 품위를 유지하여야 할 의무 (옷도 깔끔하게 목욕도 자주…)🙂 관련된 글: 겨울, 그 청한 실루엣. 禁酒 戀 (생애 처음) 맛사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