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설날
할머니 댁에서 한 컷
세배 드리고 덕담 듣는 중
막내 처형 댁에서 사촌 형제들과 세배하고나서.
할머니 댁에서 한 컷
세배 드리고 덕담 듣는 중
막내 처형 댁에서 사촌 형제들과 세배하고나서.
기다리던 차를 보자마자 성큼 올라타던 예준인 문이 닫히려니 “엄마~”하고 부른다. “괜찮아.. 괜찮아.. 잘 다녀와~”라고 했지만 내 맘이 괜찮지 않다. 집에 들어와선 두리번두리번 하는 민준이도 괜찮지 않나부다. 관련된 글: 예준이는 오늘부터 유치원에 간다. 엊저녁부터 새로 산 가방을 몇번이고 꺼… 차에서 내리는 예준이 얼굴이 밝지 않다. 손잡고 아파트에 들어서는데 “… 유치원은 좋은데 엄마랑 같이 가잔다. 어제부터 얘길하더니…
공놀이를 하던 중 읽다 펴논채 두었던 책에 미끄러져 예준이 입술이 터졌다. 그래도 절대 책정리는 하지 않는 예준이다. 관련된 글: 예준인 할머니와 함께 있는게 … 유치원 놀이 중 방학동안 무엇 … 수면 학습법 두어달 키운 도마뱀이 죽었다. …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 민준이 부회장 출마
예준인 새로운 친구의 집에 놀러 갔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 만난 시욱이가 오늘은 우리집에 놀러가자며 예준이를 잡아끌어 얼떨결에 가게되었다. 어땟냐고 물어보니 재미 없었단다. 아직은 상우가 더 좋은 예준이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라고 있다. 미약한 기억에 남겨두어 잃고 싶지 않은 그들의 모습을 이 트위터에 담는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