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속도 게노세크트와 뮤츠의 각성
영화가 시작되니 예준이 목소리가 커진다. 아는 척 하고 싶은 모양.
두 녀석 모두 한시간쯤 지나니 매우 지루해한다.
큰사이즈의 팝콘과 음료수를 모두 비우고, 예준이는 닌텐도를 가지고 오지 못한 것에 대해서 집에 갈 때까지 아쉬워했다.
(100레벨 짜리 게노세크트를 받을 수 있었거든)

영화가 시작되니 예준이 목소리가 커진다. 아는 척 하고 싶은 모양.
두 녀석 모두 한시간쯤 지나니 매우 지루해한다.
큰사이즈의 팝콘과 음료수를 모두 비우고, 예준이는 닌텐도를 가지고 오지 못한 것에 대해서 집에 갈 때까지 아쉬워했다.
(100레벨 짜리 게노세크트를 받을 수 있었거든)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p://twitpic.com/1adw1f 관련된 글: 금일의 아침사진 http://…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예준이는 최근 높은 곳…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
치워도 치워도 다시 나오고 금새 어지러진다. 못본채하고 3일을 내버려 두었더니 먼지가 쌓인다. 결국, 참지 못하는 사람이 하는거다. 언제까지 이런걸까.. 내 방한칸, 딱 그만큼의 공간이 생각나는 주말이다.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토요일. 예준이 열이 많아 성심병원에 갔다. 열감기란다. 관련된 글: 굶어죽겠다 보단 먹을 의욕도 …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예준이의 사과 초컬릿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마트가자~ 예준이 : 어떤 마트? 이마트? 저마트? ㅋㅋ 예준이 : 이마…
유치원 다녀온 민준이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양말 벗고 긇는거.. 양발에 열방 정도 물린 듯하다. 망.할.넘.의 모기! 내 꼭 잡아 줄테닷!! 관련된 글: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밤 늦게 퇴근해 아이들 자는 얼굴을 보고 있노라면, 참 빨리 자라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관련된 글: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오늘 아침 주제는 “사우나에 갔어요” 어제 데리고간 목욕탕이 맘에 든듯.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