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오실 시간이 되어가는
선생님 오실 시간이 되어가는데 예준이가 일어나질 않는다. 심심해서 그런지 민준이가 자면 내 무릎으로 올라왔다 낮잠을 자길 이틀째다. 겨우 깨워놓았는데 비몽사몽, 선생님이 자는 아가 몰래 먹자고 캔디하나를 조용조용 주시는 눈치다. 예준 완전 업되어서 재미나게 공부한다.
선생님 오실 시간이 되어가는데 예준이가 일어나질 않는다. 심심해서 그런지 민준이가 자면 내 무릎으로 올라왔다 낮잠을 자길 이틀째다. 겨우 깨워놓았는데 비몽사몽, 선생님이 자는 아가 몰래 먹자고 캔디하나를 조용조용 주시는 눈치다. 예준 완전 업되어서 재미나게 공부한다.
잠자리에 들어 예준이가 “오늘은 참 재밌었어”라고 말을 한다. 뭐가 재밌었냐니 “목욕하는 것도 재밌었고 엄마가 책읽어주는 것도 재밌었고 내일 VIPS 가는 것도..”라며, “엄마도 VIPS 가고 싶지? 엄마도 예전에 한번 갔쟎아”란다. 내일 요리 체험이 많이 기다려지는 예준이다. 관련된 글: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아이들만 데리고 쥬쥬 동물원을 다녀왔다.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달라고 “우!! 우!!” 거린다. 속살만 잘라 입에 넣어 주려니 그게 아니라고 또 소리다. 한덩이 잘라 손에 쥐어 주니 그제서야 좋다고 간다.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
아침에 예준이와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감기가 어서 떨어져야 할텐데 말이다. http://twitpic.com/1awi7x 관련된 글: 금일의 아침사진 http://…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예준이는 최근 높은 곳…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
예준이는 큰일을 보러 화장실에 갈때 책을 챙겨간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