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인, 응아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예준인, 응아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예준인, 응아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예준인 가끔 나보다도 더 먼저 민준이의 응아 사실을 눈치채곤 나에게 아가…
책장이 온김에 예준이 낮잠 자는 동안 모두 꽂고 정리해두었더니 짜증내며 …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창밖으로 쌓인 눈을 보며 예준이가 “눈으로 이렇게 놀고 싶은데.. 눈사…
예준, 민준이를 재우고선 거실에 있는데 예준이의 낑낑 소리가 들린다. 들…
기다리던 차를 보자마자 성큼 올라타던 예준인 문이 닫히려니 “엄마~”…
예준이의 능청이 더해간다. 햇살이 따뜻하게 비추니 덥단다. 그리곤 씨익~…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잠이 들었던 민준인 품에서 쭈쭈를 먹다 갑자기 벗어나… 예준인 혼나거나 자기딴에 서 유치원 다녀온…
민준이는 어제도 화장실의 롤 휴지 한통을 물에 푹~~ 담가 가지고 놀았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마시지 못하고 서둘러 출근을하고 쌓여있…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민준이와의. 몇술 먹고나면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전원을 눌러보는 건 진… 맴매라고하면 민준인 지배로 손으로 때리는 시늉을 한다….
목요일쯤 되면 지친다 싶고, 금요일이 되면 헤롱헤롱 거리게 된다. 낮잠을 안자는 예준이와 낮잠을 안자기 시작하는 민준이, 두놈 다 참… XX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예준이가…
예준이가 오늘 퇴원한다고. 관련된 글: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그러고 보니 언젠가부터 아내는 혼자서 사진 찍는 일이 없다. 다음에 놀러…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예준이의 세번째 생일이다. 너무 힘들어 겨우 꼬물거리는 내 작은 아기의 … 일찍 일어나기…
0216, 축구 연습 경기에 갔다 추운날에 몸 녹이라 싸준 보온병 물을 쏟아 민준이는 화상을 입었다. 얼굴이 말이 아니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우체국 아저씨가 친히 사인까지 받고 주시고 간 ‘서울강동경찰서장’이 보낸 등기 하나. 07월 4일, 한강 용성 공원 앞에서 속도 19만큼 초과했다고 날라온 과태료 통지서. 쯥… 관련된 글: 3박 4일의 짧은 휴가. 2년 가까 민준이 탕수육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work hard, have fun, make history 예준이의 머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