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ce
noun an ornamentation resembling a rose, in particular a rose window.— origin mid 19th cent.: from French, from Latin rosaceus ‘rose-like’ (see rosaceous).
장미를 닮은 장식, 특히 그중에서도 장미 창문. 19세기 프랑스어에서 나왔음
noun an ornamentation resembling a rose, in particular a rose window.— origin mid 19th cent.: from French, from Latin rosaceus ‘rose-like’ (see rosaceous).
장미를 닮은 장식, 특히 그중에서도 장미 창문. 19세기 프랑스어에서 나왔음
proxemics • plural noun [treated as sing.] the branch of knowledge that deals with the amount of space that people feel it necessary to set between themselves and others.— origin 1960s: from proximity, on the pattern of words such as phonemics. 관련된 글: “We can forgive a child who is afraid of the dark; the real tragedy of life is when men are…
리더의 언어;한근태 지음/올림 혼자 마이크를 독차지하고서 왜 말들이 없냐고 묻는 자뻑형, 총애하는 임직원만 따로 불러 비밀스런 대화를 즐기는 독대형, 애매하기 그지 없는 표현을 일삼는 선문답형 등도 조직을 멍들게 하는 리더들이다. 나는 어떤 스타일인가? 관련된 글: 자기계발. 부하를 내편으로 상사를 내 마음대로 섀클턴의 리더쉽 자기계발. 8/100 코칭의 기술 자기계발. 15/100 서번트리더십 자기계발. 41/100 오다 노부나가 경영…
제목 그대로 다른 사람과 점심 먹는 일이 편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글입니다. 정지돈 작가의 책을 찾다가 발견했는데 점심 식사 하면서 읽을 법한 글들을 10명의 작가가 각각 3-4편씩 글을 실었습니다. 김신희의 글은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밥 사줄게’라는 말의 뜻’은 무척 공감가는 글이었는데 이글의 포이트는 ‘흥분하면 존대말을 쓰는 타입’이라는 표현입니다. 10여년간 코미디 작가를 했던 이력 때문이었을가요? 작가의…
수선화에게울지마라외로우니까 사람이다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눈이 오면 눈길을 걷고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갈대숲에서 가슴검은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고네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산 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 번씩 마을로 내려온다종소리도 외로워서 울려퍼진다내가 사랑하는 사람.정호승.열림원.2003—-결국은 all alone 아니겠는가, 하는 N양의 탄식과 자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