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코드(The Da Vinci Code) (4/10)
재해석이 없는 리메이크, 맥 빠지는 하품만.
추천하지 않습니다.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 시간을 들여 볼 만큼은 아닙니다. 관련된 글: 하류인생 (5/10) 닌자 어쌔신 (3/10) 삼진그룹 영어 토익반 (5/10) 악인전 (5/10) 해빙 (9/10) 더 포리너 (7/10) 레드 노티스 (6/10) 신 테르마이 로마이 (3/10)
http://imdb.com/title/tt0318627/ 푸른 눈의 강직한 여전사, 밀라 요요비치를 보는 것으로도 충분히 족할만합니다.‘식욕’만 남은 인간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떠들지 않고, 깔끔한 액션영화로 잘 마무리지었습니다. 액션씬들의 일부분은 다소 낯익습니다만, 장마다 꼴뚜기일 수 없습니다.시선으로 살인하는 초능력과 함께 프로젝트 앨리스가 기동되는 것으로 3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만 … 이쯤에서 끝내는게 좋지 않을까요? 관련된 글: 효자동 이발사 (7/10) 이터널 선샤인 (9/10) 미션임파서블 3…
이 작품은 추천합니다. 전작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에 이어 인간 사회를 닮아가는 원숭이의 사회를 비춰주면서 혹성 탈출을 매우 긴 연작 작품으로 이어가려는 시도를 드러내는데 매우 반갑고 기대됩니다. ‘반격의 서막’은 누가 누구를 반격하는 것일까 고민하게 만들고 있고 각자 다양하게 해석할 여지를 주고 있습니다. 코바가 시저를? 인간이 원숭이를? 야만이 문명을? 혹은 문명이 야만을? 작품을 보는 내내 궁금했는데,…
추천하지 않습니다. 판빙빙은 생각보다 연기를 잘하고 생각보다 서구적으로 생겨서 놀랐습니다. 성룡과 유덕화의 연기는 살짝 겉도는 느낌이고 언제나 중원 최후의 보루인 소림사의 몰락이 잘 와닿지 않아서 스토리에 잘 몰입할 수 없었습니다. 관련된 글: 더 포리너 (7/10) 명장 (6/10) 묵공 (Battle of Wits) (9/10) 하류인생 (5/10) 레드 노티스 (6/10) 신 테르마이 로마이 (3/10) 아이 유스트 비 페이머스…
영화 잡지, 엠파이어가 뽑은 불후의 명작 500선이런 리스트는 흔하디 흔하지만 그래도 리스트이니 안 본 영화를 표시해본다. 1. 대부 – 프란시스 포드 코플라2. 레이더스(인디아나 존스1) – 스티븐 스필버그3. 제국의 역습(스타워즈 5) – 어빈 커쉬너4. 쇼생크 탈출 – 프랭크 다라본트5. 죠스 – 스티븐 스필버그6. 좋은 친구들 – 마틴 스콜세즈7. 지옥의 묵시록 – 프란시스 포드 코플라8. 사랑은 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