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12/100 래리킹, 대화의 법칙

자기계발. 12/100 래리킹, 대화의 법칙

잘 말하기 위해서는 잘 들어라.

자기계발. 12/100 래리킹, 대화의 법칙

래리 킹의 충고도 다르지 않다.

열심히 듣는다는 것은 그가 무슨 말을 전하려고 하는 지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길고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Similar Posts

  • 위암을 이겨낸 사람들 : 환자와 가족이 전하는 생생한 질병 체험담

    암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많이 알고 있지만, 세번이나 수술을 받고 나니(대장암 한번, 조기 위암 한번, 2기 위암 한번) 이번에는 돌다리도 두드리는 조심성이 생겨서 가능한 모든 위암 서적을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제게는 좀 부족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건 좋았지만 그런만큼 깊이는 떨어져 집중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책에 나온 그 어떤 사람보다 제…

  • 5. 2018 이상문학상 작품집

    손흥규의 글은 아기자기하지만 묵직하다. 글 쓰기를 운명처럼 생각하는 작가에게서 나타나는 무게와 아우라이다. 김수영이나 최인훈같은 천재들의 글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감정이고. 대부분의 작가들은 열심히 쓴다. 쓰고 또 쓴다. 그들 중 일부는 제법 울림도 있고 깊이도 있지만 거기까지이다. 마르께스의 마술같은 리얼리즘을 따라하는 실험도 재미는 있었지만, ‘백년 간의 고독’을 통해 이미 감동할만큼 감동한 나는 손흥규가 이런 시도를 그만…

  • 자기계발. 부하를 내편으로 상사를 내 마음대로

    이즈음의 트렌드가 coaching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인 필요 때문에 리더쉽과 조직관리에 관한 책을 보고 있다. 이 책은 최악이다.이 책은 제목을 붙이는 일이 도서의 판매량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 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증거다. 제목은 몹시도 흥미로우나 그 내용은 평이하기 그지없거나 비과학적이어서 독자를 어이없게 만든다. 사실 ‘부하를 내편으로 상사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더군다나 이런 책을…

  • 장밋빛 인생, 시인을 찾아서2

    1. 장밋빛 인생(정미경/민음사) 삶은 장미만큼 화려하지 않다는 것을, 간간히 섞여있는 아포리즘 투의 어투로 화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광고대행사에 다니는 한 남자와 그의 정부, 그의 아내, 그의 후배가 엮어내는 일상의 그림은, 마치 우리들의 것인냥 쓸쓸합니다. 2.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2 (신경림/우리교육) 시인을 찾아서 1. 에 비해서 조잡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선정된 시인들이 맘에 들지 않는 것은 신경림의 취향이니까…

  • 철학. 쾌락 – 에피쿠로스

    에피쿠로스의 쾌락을 읽기 시작하다. 참고로 쾌락은 책 이름이긴 한데 저서는 아니다. 에피쿠로스의 저서는 37권짜리 ‘자연에 관하여’가 있으나 현재는 단편들 몇개 만이 존재하는 상황이고, 그런 단편을 얼기설기 묶어낸 것이 바로 이 책. ps. 문지 스펙트럼에는 출퇴근 하면서 읽기 좋은 책들이 꽤 많다. 고등학교 윤리시간에 이미 배웠던 것처럼, 에피쿠로스의 쾌락은 놀고 먹고 섹스하자는 얘기가 아니다. 정말로 즐거운…

  • 개구리. 모옌

    ‘계획 생육’은 중국의 산아제한 정책이다. 부부는 2명의 자녀를 출산할 수 있고 그 이상 넘어가는 아이는 호적에 올릴 수 없다. 남자들은 정관 수술을 받아야 하고 여자들은 임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다. 영아 살해가 일어나기도 하고 무적으로 살아 교육도 의료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 물론 현대로 넘어오면서 벌금 등으로 정책이 완화되기도 했지만, 이런 정책은…